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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진실을 향해서
쟝데니 쌩씨
쟝 센디 책 비교
다른책들 비교
모두가 우연?
쟝데니 쌩씨 증언
다른 증언들
라엘의 두얼굴
메시지의 모순점
마예트레야
개인적인 경험?
라엘의 항변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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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조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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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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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Sendy vs. 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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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17 November 2013

한국 라엘리안 내셔널 가이드 코스모스(정윤표)님의 반론 글


2009년 11월 제가 최초로 라엘 조사보서를 처음 인터넷에 올린뒤 2009년 12월 23일 한국 라엘리안 내셔널 가이드님께서 저에게 직접 보내온 반박 편지입니다. 라엘리안 국제회원들에게도 동일한 이메일이 발송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내셔널 가이드님이 반박하신 내용이니, 적어도 라엘리안 입장을 조금이라도 지지하며 제가 적은 정보들의 모순을 찾아내어 제가 주는 일방적인 정보만이 아니라 라엘리안측 입장도 들어보시라고 제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대충 보았습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대충 훓터 보니 저를 참으로 많이 매도 하시고 한국 내셔널 가이드라는 분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시네요. 제가 처음 1998년 raelian.com 도메인을 등록했고 한국라엘리안측으로 부터 접촉받은 사실 "전혀" 없습니다. 있으면 있다고 그러지 이게 뭐 거짓말 할 꺼리나 된다고 제가 거짓말을 합니까? 이렇게 사소한 것 가지고 거짓말을 하시니 반박글 내용이 오죽하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메인 관련해서 가장 비슷하게 딱 한번 연락 받은것은 2001년 초 제가 멕시코 산골에 있을때, 라엘리안 뉴스가 나갔는데 홈페이지 주소가 제것으로 잘못 나갔다고 연결해 달라는 내용이었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공식 도메인 주소는 이미 수년전에 등록되어 있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참 딱합니다. 거짓말을 하시려면 확인이 불가능한 것으로 하시던지.
인터넷을 뒤져보니 라엘리안 탈퇴하신 분들이 이미 내셔널 가이드님의 반박문을 여기저기 올려놓으셨더군요. 아래 내용은 내셔널 가이드님에게서 받은 반박문 전체이며 마침표하나도 건드리지 않는 원문임을 밝힙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바랍니다.



From: cosmos                                                      23 Dec. 2009
To: Dotcom


사랑하는 닷컴~*

오랜만이군요...^^
첨부파일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닷컴의 사이트에서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에 제 의견을 붙였습니다.

닷컴에 대한 개인적인 원망은 없습니다.
지나간 추억만이라도 고이 간직하고 싶을 뿐입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사랑과 혁명
cosm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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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닷컴...아니 이젠 이원준씨라고 불러야겠군요..

하지만 그냥 닷컴이라고 부르기로 하지요...이것이 라엘리안으로서 알게 된 이원준이라는 분에게 제가 보낼 수 있는 마지막 편지이기에 ‘닷컴’과 맺었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쟝 센디와 관련해서 미주 지역의 라엘리안들이 동요하고 있다는 것은 무브먼트로부터 소식을 들어 알고 있었지만, 한국 출신의 닷컴이 그 한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은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저로서는 최근 세미나에서 통,번역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닷컴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품고 있었기에 이러한 닷컴의 돌변한 태도에 대해 무척 당황스럽기도 했지요.


그러나 경위야 어쨌든 라엘리안으로서 닷컴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싶지는 않군요...닷컴은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저 자신만은 닷컴을 라엘리안 형제로 사랑하고 존경했으니까요. 그래서 그러한 추억을 정리하는 의미로, 또 닷컴의 글에 대한 반론으로 이렇게 닷컴에게 편지를 보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닷컴이 하고 있는 현재의 일은 닷컴 자신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닷컴은 지난 세월 동안 라엘리안으로 보냈던 시간이 행복했다고 쓰고 계십니다. 닷컴도 진실을 찾아 헤매다가 엘로힘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라엘리안이 되었겠지요...그리고 이곳에서 참다운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어느 때부턴가 예언자 라엘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되었고, 결국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난 것이지요...그럼 닷컴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자신의 행복입니까? 아니면 속으며 지냈다고 생각한 지나간 세월이 억울하여 예언자 라엘에게 복수하려는 것입니까? 또 아니면, 거짓 예언자에게 속아 살고 있는 라엘리안들이 불쌍하여 그들을 계도하려는 것인지요?


닷컴께서는 자신의 글 말미에, 예언자 라엘의 진위에 관한 자신의 겸손한 대답이 “I don't know."라는 것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자신도 확신할 수 없는 사실들을 나열하여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는 결코 “겸손”하다고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일종의 신념으로서, 그 객관적인 증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그렇지요. 무브먼트 회원들은 예언자 라엘이 가져다준 메시지를 엘로힘의 메시지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라엘리안들은 그 메시지에서 울리고 있는 엘로힘의 음성을 듣고 “이것이 진실이다!”라고 공감한 사람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를 말릴 권리는 없습니다. 믿는 것은 기본적인 자유이니까요.


그럼, 라엘리안들도 개종운동을 하지 않느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군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타종교인들의 개종을 권장하는 것은 타종교가 나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나쁜 종교란 없습니다...어떤 종교를 믿든 사람은 종교성을 갖게 되면 삶이 풍부해지고 정신이 자유로워집니다...즉 현실과 타인에의 종속을 탈피하여 무한의 존재와 연결됨으로써 자유인이 되는 것이지요...그러기 전에는 현실의 노예, 타인의 노예, 돈의 노예, 계급의 노예, 직장의 노예, 생사고락의 노예..에 지나지 않을 뿐이지요. 그러나 이렇게 자유를 얻는 것은 성인이 스스로 자각하여 자신의 길을 결정했을 때의 일입니다. 만약 모태종교로, 혹은 자신이 어린 시절 부모가 결정한 종교의 영향으로, 즉 스스로의 결정이 아니라 타인의 결정으로 현재의 종교를 지니고 있다면, 그는 그러한 자유인이 되기 어렵습니다...오히려 그는 자유인이 아니라 '종교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런 노예의 사슬을 끊고 개종하여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선택할 때 비로소 자유인이 될 수 있습니다...무브먼트의 개종운동의 진정한 의미는 여기에 있습니다.


참다운 종교인은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종교를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라엘리안들은 모두 그런 사람들입니다. 닷컴이 이런 라엘리안들을 대상으로 그 믿음을 흔들려는 시도는 올바른 자세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특정 종교가 자신의 이해하는 바와 다르다고 해서 그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려는 행동은 결코 훌륭하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닷컴은 진실을 찾아 라엘리안이 되었고, 그 안에서 오랫동안 행복했습니다...이제 자신이 믿었던 메시지가 진실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무브먼트를 떠났습니다...여기서 진정으로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잘못 선택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두 번 다시 그런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과거의 실수에 집착하여 한 때 함께 행복하게 지냈던 동료들에게 자신도 확신할 수 없는 사실들을 퍼뜨리는 데 헛된 노력을 집중하시는 닷컴을 보고 저는 참으로 안쓰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진실을 찾고 참된 행복을 추구하기에도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짧지요. 닷컴께서 누리셨던 과거의 행복이 ‘참’이 아니었다면, 이제 닷컴께서 해야만 할 일은 ‘참’행복을 찾는 것입니다....과거의 잘못은 어느 누가 시킨 것도 아니며 모든 것은 닷컴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자신의 과거 잘못을 깨닫고, 타인들도 자신과 같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그들의 잘못 또한 바로잡아 주기 위해 노력한다 해도, 그것이 자신을 위해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과거 선택이 잘못되었다면, 이제 진정 중요한 것은 자신을 위한 올바른 길을 찾는 일인 것입니다.


닷컴께서는 거짓 진실에 현혹되어 있는 다른 라엘리안들이 불쌍해 차마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서 그들을 구제하려고 이런 행동을 한다고 말씀하실지 모르겠군요...아마 그렇겠지요...그러나 닷컴이 행복했던 것처럼 다른 라엘리안들도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로 행복을 찾았고 지금도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닷컴이 이 행복을 방해할 아무런 권리도 없습니다...기어코 그렇게 하시겠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깨뜨리면서까지 자신의 잘못된 과거와 관련해 예언자 라엘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겠지요..


어찌되었든, 누구나 개인의 생각을 발표할 자유가 있으므로 현실적으로 닷컴의 글에 대해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닷컴 스스로 고백했듯이 자신도 100% 확신할 수 없는 내용들을 나열하여 라엘리안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에 대해 우리 한국 멤버들에게 주의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이 편지를 우리 멤버들에게 공개할 생각입니다.


실제 닷컴의 글은 많은 오류들과 부정확한 해설들과 근본적인 오해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제 아래 닷컴의 글에 제가 댓글을 달아 그것들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이런 저의 지적들이 한국 라엘리안들로 하여금 닷컴의 글을 보다 올바른 시각으로 보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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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의 홈페이지에 실려 있는 글에서 댓글을 달기 위해 발췌한 부분: 


라엘리안으로 생활한 11년을 돌아 보며.

마지막 업데이트 2009년 12월 5일


(왜곡, 오류, 오해의 부분들에 대한 댓글을 붉은 글씨로 붙였습니다.)



이 글은 라엘리안 친구들에게 보내는 나의 진심 어린 경고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 머릿속에는 몇몇의 라엘리안 가이드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간다.

그들은 너무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이다. 라엘이 시킨 것처럼 그들은 절대로 이런 증언이나 책들을 읽지 않을 것이고 라엘이 거짓일 거라는 작은 "가능성"조차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평생 무브먼트에서 거짓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다가 죽을 것이다.


@@@ 닷컴은 높은 지성으로 모든 자료들을 종합해서 실체를 찾았건만 다른 가이드들과 라엘리안들은 무지몽매하여 라엘의 책과 라엘의 말에만 빠져 맹신한다는 말씀이군요....참으로 오만불손한 태도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닷컴은 그러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라엘리안들은 진실을 찾아 수많은 책들을 읽은 후 마침내 예언자 라엘의 저서를 접하고는 “아! 이것이다.”라고 진실을 발견한 기쁨의 탄성을 지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헛된 증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예언자 라엘의 지시 때문이 아니라 이미 우리는 엘로힘의 메시지를 진실로 받아들이기로 선택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이 메시지를 발견했던 순간이 생각나는군요..20여년전, 1989년 4월 첫째주 금요일, 우연히 한 서점에서 메시지를 발견하고 밤을 새워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저의 삶이 완전히 바뀌는 극적인 순간이었지요...저는 어릴 때부터 정신과 물질, 지구와 우주, 무한과 유한, 사람과 신,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진실이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그것을 찾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수많은 책들을 읽고 20년 동안 대양을 항해하며 사색을 거듭하던 중이었지요. 그때 메시지를 발견한 것입니다..거의 포기하려던 참이었지요...어릴 때 저는 친구들에게 공언했습니다...나는 40세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그렇게 노력하며 인생을 살겠다...그러나 메시지를 발견하기 전 저의 나이는 우리 나이로 이미 40세, 만으로 39세가 되어 있었습니다...심리적으로 거의 포기하려던 참에 메시지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메시지를 읽고 신기한 점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왜냐하면 모든 내용은 이미 다른 책들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으니까요..모든 지식은 제 두뇌 속에 있었으나 그것들을 하나로 묶는 연결고리가 없었지요...메시지는 바로 제가 가진 모든 지식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었습니다. 새벽녘에 책을 다 읽은 뒤, 책을 덮고 저는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이제 결정을 해야 할 때였습니다...자..그럼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가입할 것인가? 이것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므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진실인 것 같다...그러나 과연 진실일까? 라엘이 지어낸 것은 아닐까? 저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줄곧 반장을 해온 수재였습니다..키는 반에서 제일 작았으나, 얼마나 총명함이 드러났든지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 후 담임선생님께서 대뜸 저를 반장으로 삼으시더군요...경북고에는 수재들만 모인 학교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별종이라고 여겨질 만큼 주목을 받았지요...저는 생각해보았습니다..."자..나라면 28세의 나이에 이런 책을 쓸 수 있겠는가?" 저는 자신의 28세 때를 되돌아보았습니다. 28세 때 나는 무엇을 하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가? 그때 이런 주제가 주어졌다면 과연 나는 이런 책을 쓸 수 있었을까? 머리 총명하기로는 세상 누구에게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던 저였지만, 그 해답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28세 때 내가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할지라도 이처럼 동서고금의 모든 종교, 철학, 과학에 관한 지식과 지혜를 이렇게 명확하게 연결하여 이런 간결한 문장으로 단 세 권의 책으로 쓸 수 없다고 판단했지요...내가 할 수 없다면 라엘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엘은 천재도 아니며 큰 교육을 받은 사람도 아니다...그는 스스로 이 책을 지어낸 것이 아니라 메신저로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이런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과거에 읽었던 유사한 책들에서 이와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없었던 것은 그것들이 하늘로부터의 메시지가 아니라 작가들의 창작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그런 창작물들은 재미있고 신기하기는 하지만 나의 심금을 울리는 진실의 외침은 없었습니다...그러나 라엘의 책은 나의 몸과 마음을 울리고 일생일대의 결심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그것은 이십칠팔세 풋내기 청년의 목소리가 아니라 이만오천년의 연륜을 쌓은 창조자 엘로힘의 우렁찬 목소리였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메시지가 100%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메시지가 보여주는 힘은 책의 자구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연결, 거대한 하나의 흐름에 있습니다...바로 제가 그토록 추구하던 것이었지요. 사실 메시지를 읽으면서 많은 곳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구절이나 단어들이 보였지만, 저는 메시지 전체를 흐르는 엘로힘의 의도를 읽고 있었습니다...메시지는 엘로힘의 것이지만 그것을 책으로 펴낸 사람은 라엘이기 때문에 오류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며 또한 번역에도 오류가 있을 것이다...실제로 그 이후 제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메시지책의 교정이었으며, 현재의 한글 메시지책은 저에 의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이 교정되어 온 것입니다...만약 제가 자구 하나하나에 의심을 품었다면 결코 라엘리안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해가 뜨기 전에 모든 생각을 정리하고 결정했습니다. "그렇다. 나는 라엘리안이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 4월 첫일요일 서울 모임에서 트랜스미션을 받았습니다. 바로 저의 생일(음력 2월26일)이었습니다...저의 생일에 다시 탄생한 것이지요,,그 이후 이 결정, 이 선택은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그것은 성인으로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 일생일대의 선택이었으며, 저의 모든 지혜를 기울여 판단한 것이기에 지금도 전혀 흔들림이 없습니다...저의 경우를 좀 장황하게 말씀드렸지만, 많은 라엘리안들이 진실을 찾아헤매며 수많은 책들을 섭렵하다가 마침내 메시지를 발견하고 라엘리안이 되는 과정은 각자 모두 감동적인 스토리를 안고 있을 것입니다. 라엘리안들은 모태신앙자들이 한 사람도 없고, 모두 스스로의 의식과 양심으로 라엘의 저서를 읽고 분석한 뒤 엘로힘의 메시지를 따르기로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우리들을 마치 무지몽매하고 가련한 군상으로 묘사하고 있는 닷컴의 말씀은 전혀 공감을 얻지 못할 뿐 아니라, ‘겸손’하다고 자처하는 닷컴이 실제로는 얼마나 오만불손한지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불어 또는 영어를 해독할 능력이 없는 아시아, 남미 그 밖에 일반 라엘리안 회원들은 언제나 가이드가 주는 "여과"된 정보만을 믿고 있다. 그들의 선한 얼굴들이 다시 한번 스쳐 지나간다. 천재정치 좋지만 당신 들이 천재라고 믿고 있는 가이드들이 천재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 들여라. 2008년 금융위기가 명문대학에서 수많은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엘리트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닷컴께서는 어떻게든 무브먼트가 라엘리안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회원들에게 믿게 하고 싶으신 모양이군요...닷컴의 주장대로라면, 라엘의 조종을 받는 가이드들이 선하고 어리석은 라엘리안들에게 여과된 정보만을 주고, 라엘리안들은 그것만을 맹신한다는 말이군요...참으로 자신만 똑똑하고 우리 라엘리안들은 모두 바보라고 간주하는 닷컴의 오만한 말씀입니다. 라엘리안들은 모두 진실을 찾아 헤매다 메시지를 발견하고 자신의 의식과 양심으로 그 진실성을 인정하고 라엘리안이 된 사람들입니다. 부모의 종교를 그대로 맹종하는 모태신앙자들이 아니라 스스로의 지성으로 자신의 길을 발견한 높은 의식을 가진 사람들인 것이지요. 라엘리안들이 믿는 것은 메시지의 진실성이지 가이드의 말이 아닙니다. 물론 가이드가 라엘리안들에게 거짓을 말하거나 여과된 정보만을 주지도 않습니다. 가이드들은 예언자 라엘의 말을 아무런 여과없이 그대로 전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가이드의 역할이니까요. 가이드는 예언자 라엘을 돕는 사람이지 자신의 생각대로 예언자의 말을 편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언자 라엘의 말은 여과될 수도 편집될 수도 없습니다. 어느 가이드가 그렇게 한다면, 영어나 불어를 할 수 있는 라엘리안이 즉시 그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정보는 인터넷으로 공유되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정말로 의식적인 사람이라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할 때 "의견"이 아닌 반대되는 정보(사실), 예를 들어 Jean Sendy 가 라엘의 마을에서 1974년 3월 4일 강연회를 했다는 것, 1973년 10월 세계 석유파동 등의 "정보(사실)"도 주어야 한다. 물론 선택은 정보를 받은 사람 몫이다.


@@@ 쟝 센디가 1974년 3월 4일 클레르몽 페랑에서 강연회를 했고 1973년 석유파동이 있었다는 것이 엘로힘의 메시지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것과 무슨 특별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그야말로 ‘선한’ 라엘리안들을 어떻게든 오도해보려는 닷컴의 간교한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라엘께서는 1973년 12월 13일 처음으로 엘로힘을 만난 뒤 곧 그 내용을 원고로 정리하여 1974년 초에 파리의 출판사에 보냈습니다. 출판사의 부장이 원고를 읽어본 뒤 그 내용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는 한 TV와 연락하여 라엘이 출연할 수 있도록 주선했습니다. 첫 TV 출연 후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고, 아직 책은 출판되지 않았으나 6월에는 프랑스국영(ORTF)2TV의 ‘토요일 저녁’에 출연했습니다. 이런 과정이 모두 사실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1975년 말에 첫 인쇄된 메시지 제2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첫머리에 나오는 내용으로서, 만약 그런 라엘의 행적이 거짓이었다면 누구나 그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런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을 보면 그것은 모두 사실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 이 과정을 한번 고찰해 보겠습니다. 국영 2TV의 ’토요일 저녁‘에 출연한 것이 1974년 6월이라면, 첫 TV 출연은 당연히 그보다 몇 달 앞섭니다. 우리 한국 무브먼트도 수차례 TV에 출연해보았기 때문에 프로그램 편성과 제작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관해서는 경험이 많습니다. TV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 달 전부터 교섭하여 출연을 확정하고 프로그램의 내용을 협의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국영2TV는 빨라야 5월에 라엘과 출연 교섭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다른 TV에 라엘이 출연한 뒤 나타난 대중의 반응을 보고 라엘을 자기네 TV에도 출연시켜야겠다고 결정했으므로, 라엘의 첫 TV 출연은 아무리 늦게 잡더라도 4월 이전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라엘을 4월에 TV에 출연시키기 위해서는 TV측은 3월부터 라엘과 교섭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첫 TV 출연은 라엘의 원고를 읽어본 출판사측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출판사가 라엘의 원고를 받은 시기는 2월경이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라엘은 쟝 센디의 클레르몽 페랑 강연회가 있기 전에 이미 원고를 다 써서 출판사에 보냈던 것이지요. 여기서 제 추리를 백번 양보하여, 쟝 센디의 3월 클레르몽 페랑 강연회 이후 라엘이 센디의 강연에 영향을 받아  거짓 메시지를 꾸며내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면 라엘은 불과 한두달만에 메시지 제1권을 지어내어 출판사에 보내고 TV에 출연까지 하게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저도 책을 쓰고 출판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만, 책을 쓴다는 것은 보통 녹록한 작업이 아닙니다. 며칠 끙끙대며 쓴다고 책 한 권이 뚝딱 나오는 그런 것이 아니란 말씀이지요. 제가 쓴 책 ’티끌속의 무한우주‘도 불교와 메시지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가 거의 알고 있는 지식으로 쓴 것이었는데도 그것을 완성하는 데는 5년 정도 걸렸습니다. 세상에 한 권의 책을 내놓기 위해서는 수십권의 다른 책들을 참조해야 하고, 또한 쓰여진 원고도 수십번 수정작업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단순한 하나의 주제로 쓰는 책도 그럴진데, 예언자 라엘이 쓴 책은 동서고금의 종교, 철학, 정치학, 사회학, 미래학, 역사학, 자연과학, 생물학 등등 수많은 방면에 걸친 정통한 지식이 없으면 쓸 수 없는 책입니다. 닷컴은 쟝 센디 또는 다른 사람들의 저서를 베꼈다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예언자 라엘의 책은 그 어느 작가에게서도 볼 수 없는 독창적이며 간결한 필체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넘쳐흐르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글을 편집하더라도 이런 정도의 작업을 하는 데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자료를 편집하여 개성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는 데에는, 작가 자신이 그 모든 자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그런 자료들을 편집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주지하시다시피, 라엘은 중학교 중퇴자로서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며, 엘로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기 전까지 가수, 카레이서로서 성공하기 위해 밑바닥부터 고생하여 올라온 사람입니다. 그 과정에서 라엘이 독학으로 그 많은 분야의 정통한 지식을 쌓아올릴 시간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인간의 삶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당연하며, 하루하루 힘겨운 삶을 개척해 나가던 젊은 라엘이 미래에 큰 거짓 예언자가 되기 위해 미리 그런 다양한 지식을 독학으로 습득해 두었을 리는 만무한 것이지요. 겨우 이십팔세의 젊은이가 자신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도 않았던 모든 분야의 지식을 망라한 책을 불과 한두달만에 완성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라엘의 행적을 시간적으로 유추해볼 때, 라엘의 원고는 쟝 센디의 3월 클레르몽 페랑 강연회 이전에 이미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나의 본명은 "이원준"이고 한국에서 태어나 현재 국적은 캐나다인 이다. 라엘리안은 1998년 4월 5일 라엘에게 세포전송(?)을 받고 공식적으로 라엘리안이 되었고 탈퇴하기 전까지 소속은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였다. 나의 라엘리안 예명은 "라엘리안 닷컴" 이었고 개인 홈페이지 www.raelian.com 을 가지고 있으며 라엘리안 내에서 레벨 3 이었고 몇몇 가이드들의 어시스턴트를 맡고 있었다. 라엘리안 생활 동안 레벨에 별 관심 없이 지냈고 2002년 7월 일본 후쿠시마 세미나 때에는 라엘에게 받은 레벨(1)을 스스로 자격이 없다 판단하여 레벨 수여를 거부하였으며, 2008년 5월 인도 내셔널 가이드 야호에게 레벨 3을 수여 받고 아시아 대륙 가이드인 준조에게 레벨 승인을 받았다. 이렇게 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내 증언이 라엘리안 무브먼트 측으로부터 무시당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증언이라 하기 보다는 언어 문제 때문에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나의 라엘리안 친구들을 위해 내가 찾아낸 정보를 번역하고 요약한 것이라 하는 게 정확할 것이다.


@@@ 돌이켜보면, 닷컴은 진실한 라엘리안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기 시작했을 때 닷컴께서는 재빨리 www.raelian.com 도메인을 선점하셨습니다, 참으로 신속한 행동이었지요. 처음 무브먼트에서 이와 동일한 자체 도메인을 개설하려다가  이미 닷컴이 선점한 것을 알게 되었고, 국제 무브먼트에서는 닷컴이 한국 출신이므로 한국 무브먼트로 하여금 닷컴과 도메인 양도에 관한 교섭을 해보도록 의뢰했었지요. 그러나 닷컴은 이에 응하지 않았으며, 무브먼트는 어쩔 수 없이 현재의 www.rael.org 를 개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가 라엘리안이니까 무브먼트를 위해 조만간 자신의 도메인을 양도할 것이다..”라구요. 그러나 닷컴은 결국 그 도메인을 자기 것으로 삼고 양도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것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닷컴의 권리이니까요. 그러나 제 마음은, 혹은 다른 많은 라엘리안들의 마음은, “적어도 나라면, 자신의 도메인을 무브먼트에 양보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진실한 라엘리안이라면 무브먼트에 도움이 될 경우 그 정도의 양보는 흔쾌히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므로 닷컴이 진실한 라엘리안이었던 것처럼 공언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낯이 좀 간지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 닷컴은 무브먼트를 버리고 안티 라엘리안으로 돌아섰습니다. 안티가 되었으면서도 여전히 raelian.com을 운영하며 그곳에 예언자 라엘과 무브먼트를 왜곡,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는 많은 사람들이 raelian을 치면 닷컴의 안티 사이트에 접속될 것입니다. 닷컴은 이것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정당하다고 주장하겠지만, 이는 접속자들을 속이는 비열한 행위입니다. 일종의 피싱이지요. 이제 닷컴은 안티 행위를 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도메인을 anti-raelian.com 으로 바꾸는 것이 떳떳한 일일 것입니다.


나를 아는 모든 친구들은 내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해하거나, 또는 이익을 목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또한, 내가 얼마나 삶에 지치고 공격적이 되어서 이런 글을 쓸까 하고 오해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어느 때 보다도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종교도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하루 하루가 즐겁다. 메시지가 진실이면 정말로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메시지가 거짓이라고 인정한 후 충격 받은 것도 없고 이것 또한 진실로 가는 삶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닷컴은 스스로 아무런 사심없이 진실을 위해 라엘을 공격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 라엘리안 개개인에게 메일을 보내 선동하는 행위는 닷컴의 의도에 의문을 품게 만듭니다. 대부분의 라엘리안들은 지성이 높고 충분한 판단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닷컴의 비논리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그들의 평화로운 마음에 돌을 던져 파문을 일으켜 보겠다는 닷컴의 의도는 결코 칭찬 받을 일이 아닐 것입니다. 어쨌든, 메시지를 떠난 현재 닷컴이 행복하다면 그것은 참으로 잘 된 일입니다. 메시지가 아무리 진실이더라도 그 안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다면 메시지를 떠나 행복한 것이 더 바람직한 것입니다. 닷컴의 선택이 어떻든 닷컴께서 지금 행복하시다니 다행한 일입니다. 닷컴의 행복이 계속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얼마 전까지 나의 예언자라고 믿었던 라엘을 존중하지 않으면 친구는 물론 가족들까지 인연을 끊을 정도였고 목숨까지도 바칠 정도로 라엘리안에 아주 심취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런 내가 이 글을 쓰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바란다.


@@@ 닷컴께서 목숨까지 바칠 정도로 라엘리안에 심취하셨다니 과장도 지나치십니다. 닷컴께서는 도메인 하나 조차 바치지 않으셨습니다.


2009년 라엘리안 생활 11년째, 난 아주 커다란 일을 하기 직전 이었다. 그것은 캐나다 퀘벡주에서 내 이름을 공식적으로 "라엘리안 닷컴"으로 바꾸는 것과 남미에서 대규모의 메시지 전파를 하기 직전이었다.


이런 결정을 하고 난 뒤, 내 마음속에서 작은 생각이 계속 떠올랐다.

"만약 라엘의 메시지가 '진실'이 아니라면 나는 내가 메시지를 전파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실수와 잘못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많은 라엘리안들이 그렇듯이 가정파탄과 인간관계 그리고 또한 힘들게 모아온 많은 돈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바치게 될 것이다.


@@@ 라엘리안이 되면 가정파탄이 일어나고 인간관계가 나빠지며 많은 돈을 바치게 된다는 말씀이로군요. 새로운 종교를 택하게 되면 가정불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예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진실이란 “화평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불화를 주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더 많은 라엘리안들의 경우, 메시지의 철학에 따름으로써 가정은 더 화목해집니다. 저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메시지의 철학을 올바로 실천하면 인간관계 또한 더욱 원만해 집니다. 그리고, 힘들게 모아온 돈을 무브먼트에 바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요? 닷컴께서는 이 말로써 은연중 사람들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회원들의 돈을 갈취하는 나쁜 단체라는 인상을 주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에 11년이나 몸담고 있으며 그 실상을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차마 해서는 안 될 말을 하고 있군요. 그럼 닷컴은 무브먼트에 돈을 갈취 당했던가요? 닷컴께서는 도대체 얼마의 회비를 매달 바쳤던가요? 세미나에서 발표된 회비 순위에 닷컴의 이름이 올랐던 적이 없었으니 그 액수가 결코 많지 않았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닷컴의 과거 회원 경력을 살펴볼 때 닷컴이 납부한 회비는 극히 미미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누가 닷컴에게 회비를 더 많이 내라고 요구하던가요? 라엘리아 무브먼트는 회비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나라들에서는 회비를 내지 않더라도 회원 자격이 유지됩니다. 캐나다 무브먼트의 경우에도 회비를 내지 않는다고 제명하는 일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메시지에는 라엘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순소득의 1%를 납부하라고 씌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언자 라엘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으로서, 회비와는 다릅니다. 라엘도 인간이니 먹고 살아야 하고, 또 세계를 다닐 때 비행기표도 사야 하니까요...그러나 예언자 라엘은 이마저도 의무사항이 아니라 선택사항으로 완화시켰습니다..엘로힘의 지침을 따르기 위해서는 모든 라엘리안은 순소득의 1%를 의무적으로 라엘재단에 납부해야 하지만, 라엘은 여유가 있고 원하는 사람만 내도 좋다고 했습니다...엘로힘의 지침을 어기는 것이 될지도 모리지만 수혜자인 라엘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는 데는 엘로힘도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 1%를 충실히 납부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그러나 아무도 이것을 납부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그야말로 개인의 선택에 맡겨져 있으니까요. 회비는 이와 좀 다릅니다. 라엘은 메시지의 실현을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설립했고, 무브먼트는 라엘리안들만의 힘으로 메시지를 전파하고 대사관을 건설할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대사관을 엘로힘이 지어주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엘로힘은 우리 라엘리안들의 힘만으로 이 과제를 달성해보라 하시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이 되면 원칙적으로 순소득의 10%를 회비로 납부합니다. 서울의 모임장소인 메센 회관 또한 그 회비의 일부로 유지됩니다. 이런 회비가 없다면 무브먼트는 모임장소도 구하기 어려울 것이며 대사관 건설은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10% 회비 또한 개인의 선택으로서, 실제 10%를 납부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그렇지만 아무도 문제 삼지 않지요. 모두 개인의 선택이니까요..한국의 경우는 월 만원만 납부하면 회원자격이 유지됩니다...한국 무브먼트도 과거에는 회비납부를 회원 자격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내셔널가이드가 된 뒤 그렇게 만들었지요...라엘의 사명을 돕기 위해 무브먼트에 가입하기로 결심했다면 최소한 그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과거 몇년전 무브먼트가 검찰에서 조사 받았을 때 저는 대표로서 온갖 조사를 다 받았습니다..물론 회비, 여성회원 문제 등등 검찰은 우리를 사이비집단으로 몰기 위해 온갖 방향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들추어낼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요...일년반 후, 마지막 조사에서 검사가 그러더군요.."서울지검 특수부에서 이렇게 털어서 먼지 나지 않은 곳은 당신들 조직뿐이다." 라구요. 그러나 이제 우리를 음해하기로 마음 먹은 닷컴께서는 "힘들게 모아온 많은 돈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바치게 될 것..."이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많은 돈을 바치다니? 수입의 1%도 아닌 만원만 회비로 내도 되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왜곡된 인상을 주려는 비열한 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결론은 오쇼 라즈니쉬라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정말로 한심하고 불쌍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오쇼 라즈니쉬 추종자라면 "타락한 신"을 읽어 보기 바란다.

실천이 없는 "철학"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내가 11년 동안 아무 의심 없이 라엘리안 생활을 해왔던 것은 이처럼 라엘 가까이서 생활한 5급 가이드들의 폭로 증언이 없었기 때문이다. 라엘의 가까이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그가 정말 어떤 사람들인지 알 것이다.


@@@ 오쇼 라즈니쉬가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니 라엘 또한 그럴 것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이렇게 표현하시는군요...라즈니쉬와 예언자 라엘은 아무 관계도 없으며, 이런 터무니없는 비교를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닷컴께서는 메시지를 배신하고 떠난 사람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으시는군요...무브먼트를 떠나 예언자를 음해하기로 작정한 사람이라면 무슨 말이든 할 것입니다. 마치 닷컴이 지금 그러시는 것처럼요...왜 그런 자들의 말을 믿고, 남아 있는 많은 가이드들은 믿지 않는지요? 저도 5급 가이드로서 예언자 라엘을 항상 보좌하고 있으며, 라엘의 한국 방문 혹은 세미나 등에서 라엘과 대화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만 그의 언행에 문제될 것은 없었습니다. 닷컴께서는 남아 있는 다른 5급 가이드들은 모두 순진해서 거짓 예언자의 실상을 보지 못한다고 주장하겠지요. 그러나 5급 가이드인 제가 보기에는 닷컴이야말로 순진무구하게 음해자들의 세치 혀에 놀아나고 있군요.


라엘을 가까이서 보았던 많은 젊은 여성들 또한 라엘의 참 모습을 안다. 하지만 이 여성들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증언하기 보다는 무브먼트를 떠나 수치심을 않고 조용히 살고 있다.


@@@ 닷컴의 음해가 점입가경입니다. 무브먼트를 떠난 여성 회원들이 “수치심을 안고 조용히 살고 있다”라는 표현으로 닷컴께서는 무브먼트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에게 마치 예언자 라엘이 여성 회원들을 성적으로 농락한 것으로 이해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브먼트의 성적 철학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으로서 참으로 해서는 안될 행위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예언자 라엘께서는 Sexual Freedom, 즉 성적 자유에 대해 항상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계시며, 무브먼트는 이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Sexual Freedom이란 죄악감 없이 자신의 성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서, 기존 전통종교와 무브먼트가 가장 두드러지게 다른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무브먼트 내에서 성은 금기가 아니라 장려되고 있지만, 그것은 철저히 개인의 자유와 선택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미성년자와의 성적 접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지요. 성인남녀 사이에 상호존중과 합의하에 성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완벽하게 합법적인 행위로서 어느 누구의 비난도 받을 일이 아닙니다. 과거 한국 검찰이 무브먼트를 조사할 때 이 부분을 아주 세심하게 따졌습니다만 그들도 우리의 행동이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조금도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이 부분에 문제를 제기하여 무브먼트를 곤란에 빠뜨리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무브먼트가 성적 문제로 유죄판결을 받은 바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언자 라엘 역시 여성 회원들과 성적 교제를 하시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성년남녀 사이의 합의로 이루어진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여성 라엘리안이든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예언자 라엘을 비롯하여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누구든 성을 강요하는 일은 일체 없으니까요. 닷컴께서는 이런 무브먼트의 원칙과 규율을 잘 알고 계시는 분이면서도, 많은 여성 회원들이 “수치심을 안고 조용히 살고 있다”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심어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계십니다...참으로 비열한 행위라 아니할 수 없군요.


하지만 마침내, 2009년 11월 초, 1977년부터 1989년까지 라엘의 오른팔이었던 Jean-Denis Saint-Cyr 라는 분의 증언서가 책으로 발간 되었다.







내가 "믿음"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변했다고 생각하는가? 아님 메시지의 "이해도"가 부족해서?

Jean-Denis Saint-Cyr의 책이 출판되기 전에 라엘을 고발하는 TV 인터뷰에서 그는 흐느껴 울며 이렇게 얘기 했다. "(흐느껴 운 뒤) 그와 나는 아주 커다란 비밀이 있었어요… 어느 날 그는 자신은 절대 외계인을 만난적이 없다고 털어놨죠."


@@@ 음해하기로 작정한 사람이라면 눈물이든 콧물이든 다 흘리며 연기를 할 것입니다. 진실은 눈물에 있는 것이 아니며, 냉철한 의식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Jean-Denis Saint-Cyr 이란 분을 잠깐 소개하자면:

1977년부터 (캐나다 초창기 멤버) 1989년까지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에서 현인 위원회 회장, 징계 위원회 회장, 감각 명상 세미나 담당 가이드, 결정(판결) 위원회 회장, 캐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셔널 가이드 등 여러 직책을 맡았었다. 또한, 라엘이 연중 많은 시간을 이분의 집에서 지냈으며 라엘리안 중 라엘을 가까이에서 가장 많이 지켜본 사람이 아닐까 한다.

또한, 이분은 Silva Method 라는 명상 전문가이며, 긍정적인 생각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분이 라엘에게 명상을 가르쳤으며, 라엘리안들이 하는 명상은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며, 라엘의 책 "감각명상"도 명상에 관련된 부분은 이 Jean-Denis Saint-Cyr 의 가르침을 받아 라엘이 적은 것이며 더군다나 라엘은 감각명상을 마치 자기가 쓴 것처럼 하기 위해 Jean-Denis Saint-Cyr 의 추천서도 책에 삽입하지 않았다.


@@@ 도대체 무슨 근거로 “라엘리안들이 하는 명상은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며”라고 말씀하시는지요? 물론 Jean-Denis Saint-Cyr가 명상 교사였다면 예언자 라엘께서 ‘감각명상’을 집필할 때 그의 조언을 참고로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라엘은 명상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었을 것이므로 엘로힘의 가르침을 책으로 쓰기 위해서는 다른 명상 관련 서적이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필요했을 것이며, 이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라니요? 감각명상에 관한 엘로힘의 가르침의 근간은 이미 출판된 메시지 책에 씌어져 있었으며, 그후 예언자 라엘께서는 그것을 구체화시켜 단행본으로 펴내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명상에 관해 해박했던 Jean-Denis Saint-Cyr의 조언을 참고로 했을 수는 있겠지만, 그게 어떻게 “Jean-Denis Saint-Cyr 의 가르침을 받아 라엘이 적은 것”이란 말인가요? 닷컴의 의도적인 왜곡이 참으로 도를 지나치고 있군요.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되는 책들


어떤 프랑스 인이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받은 책들을 모조리 읽고 분석까지 해서, 인터넷 상에 조목 조목 설명하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라엘 뒷조사 하는것이 마치 직업인듯 www.rael.free.fr 을 만든 사람은 정말로 수고를 아주 많이 했다. 불어로 되어 있으며,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www.rael.free.fr,   그밖의 다른 사람의 조사는 다음 링크에서 볼수 있다: http://www.zelohim.org,


조사를 시작하면서 나는 Jean Sendy 의 대표적인 책 두권을 읽었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1968년 출판),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1972년 출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의 논리적인 사고방식, 추리력, 또한 철학까지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는지 궁금하였다. 그는 자신 스스로 자신이 발견한것이 100% 확실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그의 책에서 소설의 형식을 빌어 책은 쓴다고 했으며, 끝으로 자신의 얘기가 모두 맞다면 그 증거는 미래에 달에서 외계인의 건물등이 발견됨으로서 자신의 이론이 사실로 입증된다고 얘기했다.

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달의 뒷부분에 외계인의 기지 또는 건물이 있다는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사실이다. 1970년대 후반 미국 비밀 기지에서 목격한 사람이 2000년 Dr. Steven M. Greer 가 이끄는 The Disclosure Project 에서 증언했다. NASA에서 건물등을 지우고 공개한 사진등에서도 쉽게 건물등의 외곽선등을 볼 수 있다.

또한 The Extraterrestrial Statement (Rolf Telano 가 1940년대 후반 외계인으로 부터 라디오 송신으로 부터 받은 메시지)에도 이미 오래전에 달에 기지가 있다고 밝혔다.


@@@@@@ 쟝 센디뿐 아니라 다른 책들에도 유사한 내용이 많습니다. 문순가이드는 라엘리안이 되기 전에 중국에서 1930년대에 이미 유사한 내용의 책이 출판된 것을 읽었다고 합니다. 뛰어난 상상력의 소유자라면 과거의 인류역사와 종교문헌들을 세심하게 연구하여 메시지책의 줄거리와 유사한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모든 책들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쓴 픽션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울리지 못합니다. 엘로힘의 메시지에는 청년 라엘의 소리가 아니라 엘로힘의 소리가 울리고 있습니다. 중학 중퇴한 이십칠팔세 젊은이의 목소리가 아니라 25,000년 이상의 연륜을 쌓아온 야훼의 목소리가 우리의 두뇌를 우렁차게 울리는 것이지요. 어떤 픽션이라도 이런 소리를 낼 수는 없습니다. 닷컴께서는 필시 메시지를 발견하는 순서에 문제가 있었다고 여겨지는군요...만약 닷컴께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발견하시기 전에 다른 많은 라엘리안들처럼 미리 그런 책들을 섭렵했었더라면, 메시지의 진가를 다른 책들과 명확하게 구별하여 이해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진정한 행운이었겠지만), 닷컴께서는 11년간의 라엘리안 생활로 메시지의 강렬했던 감동이 많이 희석된 후 비로소 다른 책들을 접하게 되었고 또 그것들에 이끌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닷컴께서 진정한 지성의 소유자였다면 그런 책들의 소리와 엘로힘의 메시지가 내는 소리를 구분하실 수 있었을텐데, 귀가 얇은 닷컴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조사를 시작 하기 전 난 그냥 담담했다. 라엘의 메시지 (1974년 11월 출판) 이전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더라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조사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흥미로운 사건을 알아냈다. 그것은, 라엘이 대부분 베꼈다고 의심 받는 책의 프랑스 저자인 Jean Sendy 가 1974년 3월 4일 라엘이 살았던 마을 클레몽 페랑 (Clermont-Ferrand)에서 강연회를 했다는 것이다! 라엘이 외계인을 만나서 메시지를 받았다는 책은 같은 해 1974년 11월에 출판되었다.


@@@ 닷컴께서는 이 부분을 심하게 우려먹는군요...메시지책이 1974년 11월에 출판된 것과 Jean Sendy의 1974년 3월 4일 강연회를 연관 지으시지만,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라엘께서는 Jean Sendy의 강연이 있기 전에 혹은 그 무렵에 이미 원고를 완성해서 출판사에 보냈고, TV에도 수차례 출연하여 메시지에 관해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만약 라엘이 TV에서 말한 내용들이 Jean Sendy의 책을 베낀 것이었다면 당시에 이미 문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국영TV에 출연할 수도 없었겠지요. 그러나 라엘의 증언은 너무나 쇼킹하고 독창적인 것이었기에 당시 사람들은 아무도 Jean Sendy와의 관계를 따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사람들의 기억이 희미해진 틈을 이용해 이와 같은 음해가 횡행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주인의 메시지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코란 (Coran) 

마호멧은 천사 가브리엘을 만났다.


작은 칼집으로 천사는 마호멧의 몸을 쨌으며 그것은 아무런 통증도 없었다. 마호멧의 상처는 아무런 표식도 남기지 않은채 자연스럽게 치료되었다. 

라엘은 엘로힘 야훼를 만났다. 엘로힘은 레이져로 라엘의 팔에 문양을 만들었고 그것은 통증도 없고 표식을 남기지 않은채 자연스럽게 치료되었다. (1권, P 198) 


하늘에서, 마호멧은 영생을 살고 있는 모세, 예수를 만났고 그들은 하늘에 있는 사원에서 기도를 드린다. 

엘로힘의 혹성에서, 라엘은 인간복제 기술로 영생을 살고 있는 모세, 예수, 석가, 마호멧을 만났고 그들은 만찬을 함께했다. (1권, P 226) 


@@@ 닷컴께서 이것 외에도 많은 내용을 들어 예언자 라엘이 다른 책들을 베꼈다고 주장하시는데, 저로서는 전혀 동의할 수 없군요...물론 진실에 근접한 사람들의 글들이 비슷한 점은 있을 수 있겠지요...그렇다고 라엘이 그것을 베꼈다고 단정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예언자 라엘의 글과 다른 책들의 글은 명백히 다릅니다.


종합해서 말하면,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받은 책들은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초반에 모두 "불어"로 출판된 책들이며, 대부분의 내용은 출판사 "J'ai Lu" 에서 출판된 책을 베꼈다.


@@@ 여기서도 “대부분의 내용은 출판사 "J'ai Lu" 에서 출판된 책을 베꼈다.”라고 단정하시는데, 이런 표현은 법적으로 문제될 소지가 다분히 있습니다.


1973년은 또한 처음으로 세계 석유 파동이 일어난 해이다. (1973년 10월 6일부터 일어난 중동전쟁으로 3달 후 원유값은 8배나 올랐다.) 석유 파동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1월 30일 프랑스 대통령 Pierre Messmer 는 TV 연설에서 프랑스 내 도로에서 최고속도 제한을 줄이는 것과 모든 자동차 경주를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Le Point 잡지는 이 발표를 자동차 시대의 끝 (Auto: la fin d'une epoque)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다.


그리고, 단 2주 후에 끌로드 보리롱 라엘은 외계인을 만났고 메시지를 전해 받았다.

라엘은 아마 제일 먼저 자신의 사업이 끝이라는 것을 알았을 텐데 왜 메시지에서 외계인과 컨택했을 당시 이미 잘 나가는 자동차 잡지를 운영한다고 거짓말을 하였을까?

엘로힘은 라엘을 돕고자 이 어려운 시기를 컨택의 시기로 정한 것인가??


@@@ 라엘이 잘 나가는 자동차 잡지를 운영했다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물론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라엘이 자동차 잡지에 관해 ‘거짓말’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닷컴의 의도적인 왜곡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전세계에는 2009년 말 현재, 약 7만 여명의 라엘리안이 있지만 라엘이 태어난 곳과 살았던 클레몽 페랑 (Clermont-Ferrand)에는 단 한 명의 라엘리안도 없다. 또한 라엘의 가족들 중에도 라엘리안이 단 한 명도 없다. 다른 말로 얘기하면, 라엘을 가장 가까이서 보아서 그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은 그를 믿지 않는 다는 것이다.


@@@ 이것은 이미 2000년 전에 예수가 고향 갈릴리에서 이미 겪으신 일입니다. 예언자는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하기 십상이지요. 왜냐하면 예언자가 어린 시절 성장할 때의 온갖 일들을 마을 사람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닷컴께서 이 평범한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시고, 이것을 음해의 레파토리 중 하나로 삼으시는 것은 저로 하여금 닷컴의 지성 수준을 의심케 합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영문 Wikipedia.org (Wikipedia 는 모든 사람이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라엘리안 소개 페이지에 있었던 "2009년 초부터 라엘이 Jean Sendy 책을 베꼈다는 소문이 있다" 라는 문구가 2009년 10월 말경 (28,29일)에 갑자기 없어졌다는 것이다. 라엘을 철썩 같이 믿는 제자 중 한 명이 이 문구를 없앴던지 아님 라엘 자신이 없앴을 것이다. 또한 더 흥미로운 것은 이런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2009년 11월 초부터 라엘리안 공식 홈페이지 Rael.org 에 Jean Sendy 책이 소개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감추니 자꾸 더 의심을 받으니 아예 공개해 버린 것 같다. 하지만 라엘의 오른팔이었던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서가 라엘리안 사이트에서 소개될 지는 정말 의문이다. 내 생각엔 아마 절대로 소개되지 않을 것이다. Jean-Denis Saint-Cyr 의 책을 라엘리안이 읽는다면 10명중 9명이 탈퇴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자신만의 증언뿐만이 아니라 수년간의 라엘에 대한 조사 보고서라 할 수 있다.


@@@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주장입니다. 닷컴께서는 증거가 아닌 자신의 추측으로 많은 부분을 음해하고 계시군요...위키피디아에 그런 문장이 없어진 것이 정말 부당한 일이라면 위키피디아의 속성상 그 부분의 글은 곧 부활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진들 사이에서 토론이 벌어지게 되지요. 또 닷컴께서는 Jean-Denis Saint-Cyr의 증언서가 라엘리안 사이트에 소개되는 것이 옳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참으로 말문이 막히는군요. 왜 무브먼트 사이트가 음해자의 글을 소개해야 합니까? 세상에 어느 종교가 자신을 음해하는 자의 글을 자신의 사이트에 싣고 있습니까? 닷컴께서는 전혀 타당성 없는 주장을 그럴 듯하게 꾸며 사람들을 혼란시키려 하시는군요. 누구나 원하면 Jean-Denis Saint-Cyr의 글을 구해 읽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불어권 라엘리안들이라면 원하는대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회원들이 무슨 책을 읽든 개의치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글들을 읽고 다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무브먼트를 떠나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 우리 무브먼트의 변하지 않는 기본 방침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강제나 강요는 일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스스로의 선택에 맡겨져 있습니다. 닷컴께서도 너무나 잘 아는 무브먼트의 원칙이지요. 닷컴의 선택도 물론 존중되고 있습니다. 저는 다만 닷컴의 이런 왜곡과 음해에 대해 반론하고 있을 뿐입니다. “10명중 9명이 탈퇴”할 것이라니요? Jean-Denis Saint-Cyr의 글을 원하는대로 읽을 기회가 있는 미주 지역에서 이런 소란으로 탈퇴했다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한국에도 한 명 탈퇴하긴 했지요...그러나 그는 어차피 무브먼트에 적응하지 못해 늘 불만을 늘어놓던 사람으로서 이미 국제회원에서도 제명되어 국내회원으로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우리 곁을 떠날 사람이었지요.


프랑스와 퀘벡의 기자들을 수고 덕분으로 라엘의 생부를 찾아냈다. 그의 생부 이름은 Marcel Heimendinger 이며 그의 부인 (라엘의 생모) Collette 사이에는 2명의 딸이 더 있다. 라엘을 의심하는 TV 기자들은 이어, 라엘에게 가장 확실하게 라엘의 말을 증명할 수 있는 유전자 감식을 요청했다. 물론 라엘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만약 라엘이 정말로 그의 얘기대로 야훼가 그의 아버지이라면 그의 유전자 속에는 그의 지구상의 생부 유전자는 들어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참으로 한심한 주장을 그럴 듯하게 하시는군요...도대체 누가 그런 유전자 감식에 응하겠습니까? 그렇게 한다면 자신을 음해하려는 자들의 장단에 맞춰주는 일이 될 뿐입니다.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


그는 라엘에 대한 의심이 있었지만 혹시나 정말 예언자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계속 라엘리안 모임에 참가했고, 라엘은 모임에서 "엘로힘께서 당신을 나에게 보낸 것 같소" 라며 Jean-Denis Saint-Cyr 의 지성과 인격을 칭찬하며 레벨 수여와 함께 그를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 Jean-Denis Saint-Cyr의 인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내용이군요. 그는 기회주의자로서, 메시지의 진실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양다리를 걸친 것입니다. 만약 그가 라엘이 예언자라는 사실을 의심하면서도 무브먼트에 가입했다면 처음부터 다른 목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후, 명상 전문가였던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에서 활동하면서 모임에서 라엘리안들에게 명상을 가르쳤다. 이것을 본 라엘은 그를 칭찬했고 그도 명상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또한 Jean-Denis Saint-Cyr 가 명상할 때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했다. (P54, J'ai eu un "prophete" comme eleve, 예언자도 나의 학생이었다.)

명상에 대해선 설명을 그만하고 싶다. 먼저 언급했듯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하는 명상은 Jean-Denis Saint-Cyr 가 최초로 가르친 것이고 라엘도 배운 것이다.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다.


@@@ 도대체 닷컴께서는 11년간 라엘리안이었다면서 메시지책을 한번이라도 끝까지 읽어보셨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하는 명상은 Jean-Denis Saint-Cyr 가 최초로 가르친 것이고 라엘도 배운 것이다. 절대로 엘로힘에게 받은 것이 아니다.”라니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감각명상의 기본 뼈대는 예언자 라엘께서 Jean-Denis Saint-Cyr를 만나기 훨싼 전에 출판된 메시지책에 이미 씌어져 있었습니다. 아마도 라엘은 ‘감각명상’ 책의 집필을 위해 명상전문가인 Jean-Denis Saint-Cyr의 조언을 들으셨겠지만, 그것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책 한 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다른 책들을 참고해야만 합니다. 다른 책들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저도 작가로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예언자 라엘께서 Jean-Denis Saint-Cyr의 조언을 참고로 했다고 해서 ‘감각명상’을 폄하하는 것은 저술에 관한 닷컴의 무지의 소치일 뿐입니다.


또한, 그는 라엘의 비 인간적인 면모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라엘의 공개적인 모습과 개인적인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Cote d'Ivoire 또는 Burkina Faso (아프리카) 에서 내 집으로 돌아와서 그는 그들 (아프리카 사람들의) 위생, 몸 상태, 가난, 거지 같은 옷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난 절대 다시 그 땅에 내 발을 들여놓지 않겠어. 아프리카는 검둥이들한테 속한 나라야. 아프리카는 아프리카인들 에게 줘버려, 잘 들어,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2004년 라엘리안 잡지 컨택 254호 에서 그는 다시 이렇게 말했다.

"엘로힘의 눈에는 아프리카는 아주 중요합니다… 모든 인류는 아프리카에서부터 왔으며 아프리카는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대륙은 만약 그들의 뿌리를 찾는다면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 아프리카가 빛을 발할 시기가 왔습니다."


@@@ 이런 종류의 폭로는 과거에도 계속 있었습니다. 비숍가이드라 하더라도 메시지를 배반하고 무브먼트를 음해하기로 작정했다면 무슨 말이든 하겠지요. 그런 폭로들이 진실이 아니기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됩니다. 설혹 실제 있었던 일이라도 사람들의 비난을 이끌어내기 위해 말을 돌려서 하게 되면 그것은 이미 진실이 아니게 됩니다. 가령, 아프리카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고생하고 돌아온 후 친한 친구에게 "아휴..그곳은 너무 더러워..다신 가지 못하겠어.." 라고 말했다면, 이것은 저라도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지저분한 환경에서 고생하고서도, "아..다시 가고 싶어.."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거짓말이지요...그런 솔직한 말은 친한 친구에겐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입니다..물론 공식적으로는 그런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라엘이 공개적으로 그런 표현을 한 적도 없구요...왜냐 하면 생각은 자유지만 그것을 밖으로 표현할 때는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친한 친구에게 말하는 것은 그냥 자기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불과합니다...그곳 환경이 불결하여 고생했다 하더라도 아프리카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라엘이기에 그후 아프리카 통합운동도 벌이고 있고, 이것이 아프리카 대륙에 정치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콩고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국빈 방문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이 사람은 나중에 친구 라엘을 배신한 뒤, 그것을 비틀어서 표현하여 사람들의 비난을 부르려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이는 참으로 비열한 짓이지요...폭로하는 그 사람의 심리가 이런 것이기에 더욱 그의 글은 신뢰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닷컴께서 다른 많은 내용들도 거론하고 계시지만, 그의 모든 말들은 의도적인 음해에 지나지 않습니다.


라엘은 그의 집에서 프랑스에 있는 부인 (Christine)과 통화하면서 그의 부인이 그를 버릴 까봐 두려워했다.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이 그의 말과는 달리 질투심이 아주 강하다고 주장한다. 엔젤단을 보더라도 그렇다.


@@@ 이 말은 마치 예언자 라엘이 여성 라엘리안들과 다른 남성 라엘리안들이 어울리는 것에 대한 질투심으로 엔젤단을 만들었다는 말이로군요...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말입니다. 엘로힘의 가르침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질투심을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사회에서 질투심이 모든 다툼의 근원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예언자 라엘께서도 이를 철저히 가르치며 자신도 지키고 계십니다. 엔젤단 소속이라고 해서 라엘이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이 부분을 읽으면 필경 라엘이 여성회원들을 엔젤단으로 묶어두고 농락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닷컴께서도 엔젤단이 그런 조직이 아니란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만, 버젓이 이렇게 왜곡하고 있군요. 엔젤단에 관한 엘로힘의 메시지가 도착한 후 몇몇 여성들이 그 취지를 오해하고 무브먼트를 떠나기도 했는데, 엔젤단의 목적은 지구에 여성성을 함양시키기 위한 것입니다...여성성이 지구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 무브먼트의 분위기도 엔젤단 메시지 후 남성적 와일드한 면이 많이 사라지고 여성적인 조화감이 흐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엔젤단 소속 여성회원이라도 수녀와 같은 지위를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다면 누구하고든 성적 교제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언자 라엘이 다른 라엘리안들에 대해 질투하시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언제나 Sexual Freedom을 즐기라고 가르치시지요. 극소수의 여성들이 카톨릭의 수녀와 같은 지위를 선택하지만 (그들중 많은 분들이 나이가 많으신 분들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의 선택입니다. 그들을 비난하려면 우선 라엘리안 무브먼트보다 수천, 수만 배의 수녀들을 두고 있는 카톨릭을 우선 비난해야만 할 것입니다.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에게 레벨 5급 가이드를 수여한 것은 두가지 이유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는 Jean-Denis Saint-Cyr 의 입을 막기 위해서, 두 번째는, 정말로 Jean-Denis Saint-Cyr 가 지성과 의식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두 경우 중 어느 경우가 진짜 이유라도 라엘이 거짓 예언자라는 것이 입증 된다.

간혹 어떤 이유로 5급 가이드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탈퇴하는 일이 있는데, 난 그 누구도 탈퇴 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향해서 나쁜 말을 하거나 음해하려고 하는 5급 가이드는 절 대 보지 못했다. 만약 5급 가이드였던 사람이 그런 말을 하였다면 분명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또 한번 얘기하지만 5급 가이드는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렇습니다.. 5급 가이드가 라엘을 음해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Jean-Denis Saint-Cyr는 처음부터 양다리를 걸치고 무브먼트에 들어온 사람으로서, 때가 되면 라엘을 배신하고 떠날 마음을 숨기고 있던 사람입니다. 닷컴께서는 그런 5급 가이드의 음해는 철석같이 믿고, 다른 5급 가이드들은 전혀 믿지 않으시는군요. 탈퇴한 다른 5급 가이드들이 아무런 음해를 하지 않는 것은 예언자 라엘에 대해 음해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엄연한 사실에는 눈을 감고 오직 한 사람의 음해자 말에만 귀를 기울이시는 닷컴의 진실에 대한 기준이 참으로 저열하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아무나 하지 못하는’ 5급 가이드지만, 닷컴께서는 저의 모든 말에 대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계시겠지요...그러므로 제가 쓰는 글들은 닷컴에게 쓰는 것이라기보다는 다른 라엘리안 형제들을 위해 쓰고 있다는 편이 더 맞습니다.


1987년 3월 31일 몬트리올에서 라엘과 Jean-Denis Saint-Cyr 가 준비한 컨퍼런스가 열릴 때이다. 800 에서 90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고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의 보조하는 역할 이었다.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갑자기 그는 2000년 전 오신 예수와 그의 제자를 생각하고, 이 메시지가 정말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라고 생각했으며, 잠깐 동안이지만 나자렛 예수의 제자가 된 느낌이었다. 그는 감정적이 되었고 조용한 컨퍼런스장의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그는 관중들도 쳐다 보지 못했고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그 많은 관중들 앞에서 하마터면 흐느껴 울 뻔 했다. 어쨌거나, 그는 2000년 전 오신 예수와 그의 제자를 빗대서 라엘을 소개하며 감정적이고 고조된 말투로 진행을 계속했고, 그의 이런 행동이 사람들에게 더욱더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사기꾼에 불과한 라엘을 위해 일을 하지 않을 것이고, 성경에 씌어진 엘로힘만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P177, Delit de manipulation)


@@@ 이 부분을 보면 Jean-Denis Saint-Cyr라는 인물이 조금도 의식적이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닷컴께서는 그를 최고의 의식을 지닌 사람쯤으로 착각하고 계시지만, 그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스스로 결론 내린 라엘 곁에 위의 시점에서부터 3년이나 더 머물러 있었습니다. 진정한 의식이란 생각과 행동이 일치해야 함을 닷컴께서는 드높이 외치고 계시고 또 그 말씀은 당연히 옳지만, Jean-Denis Saint-Cyr은 사기꾼이라고 판단한 사람을 위해 3년간이나 더 봉사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진정한 의식의 소유자, 진정한 지성의 소유자인가요? 만일 저였다면, 그날 당장 그만 두었을 것입니다. Jean-Denis Saint-Cyr는 끈질긴 양다리 걸치기의 전형이며 또한 비열한 음해자의 전형입니다. 이런 자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또 그의 터무니없는 말들을 퍼뜨리는 닷컴이 애처로울 뿐입니다...2009년 12월 22일 오늘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예언자 라엘로부터 “닷컴의 트랜스미션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철저한 음해 행위를 하시는 닷컴에게 이런 조치가 별 의미는 없겠지만, 우리 한국 라엘리안들이 볼 때 닷컴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한 결과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Jean-Denis Saint-Cyr 가 무브먼트를 떠나고 5년 후, 1995년 여름, 라엘은 아직도 그의 입을 막으려 했다.


@@@ 위 내용에서 Jean-Denis Saint-Cyr 가 무브먼트를 떠난 것이 1990년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닷컴께서 그와 관련하여 다른 많은 내용들도 쓰고 계시지만 모두 비열한 음해자의 ‘사실 비틀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남미 브라질은 이미 공식적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게 대사관을 지을 토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사관은 대체 언제 지어질 것인가? 나는 종종 5급 가이드들을 만날 때마다 대사관 소식을 물어보곤 했다. 대답은 아무도 신경 쓰는 사람도 없고 라엘의 특별한 지시도 없다는 것이다. 라엘은 왜 대사관 건립을 미루는 것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은 대사관을 짓고 나서 기다려도 상관없다. 대사관을 짓지 않는 것은 대사관을 짓고 나면 더 이상 회원들에게 돈을 요구할 명목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 누구를 공격하려면 무엇을 잘 알고 써야만 일말의 공감이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닷컴께서는 자신도 모르는 일을 마치 모두 알고 있는 양 꾸며 쓰는 데는 아주 능숙하군요. 대사관 건설 프로젝트는 공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이를 위한 핵심 활동은 5급 가이드 이상만 알 수 있는 비공개 정보입니다. 몇몇 나라들과 교섭이 진행 중이며, 각국과의 교섭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 사항은 외부에 일체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예언자 라엘께서는 이스라엘에 평화가 와서 그곳에 대사관을 건설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대사관이 건설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엘로힘은 대사관 건설 후 그들이 좋다고 판단하시는 시점에 지구로 귀환하실 것입니다. 또 엘로힘이 귀환하신다 해도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 라엘리안들은 엘로힘을 보좌하며 지구인들에게 엘로힘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사명을 맡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라엘리안들은 대사관 건설이 이루어지더라도 계속 회비를 납부해야만 할 것입니다. “더 이상 회원들에게 돈을 요구할 명목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닷컴의 주장은 전혀 이치에 닿지 않는 주장일 뿐입니다.


향간에는 (또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공식적으로) Jean-Denis Saint-Cyr 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돈을 갈취해서 탈퇴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글쎄, 그런 일로 탈퇴를 당했다면 라엘이 5년 후 전화한 이유는 무엇일까? 5년 후 전화를 받았다는 것은 Jean-Denis Saint-Cyr 와 그의 여자친구 로비(Rovie)의 거짓말인가?

설령, Jean-Denis Saint-Cyr 가 무브먼트의 돈을 가지고 나갔다고 해도 이것은 일리 있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가 설립한 감각 명상센터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많은 돈을 벌었고 라엘이 거짓 예언자라는 것을 그가 안 이상 왜 그 돈들을 라엘에게 바치고 싶겠는가?


@@@ 만약 Jean-Denis Saint-Cyr가 무브먼트 돈을 훔친 것이 사실이라면, 아니 그것의 진위 여부를 가릴 필요없이, 돈을 훔친 사람을 옹호하는 닷컴의 양식에 놀라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개인이 어느 단체에 기여했다고 해서 탈퇴하면서 단체의 돈을 훔쳐 나간다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만약 그의 요구가 정당하다면 법정에 소송을 걸어 반환을 요구해야만 합니다. 이런 절차없이 돈을 갖고 나갔다면 그것은 절도행위로서 법적, 도덕적으로 지탄 받아야 합니다. 사회의 기본 질서가 이러함에도, 닷컴께서는 그가 돈을 훔쳤더라도 괜찮다고 그를 옹호하고 있습니다....참으로 해괴한 닷컴의 정신상태로군요.



다른 사람들의 증언들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증언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가 프랑스 TV에서 한 증언이다. 1997년 어느 날 저녁 레스토랑에서 라엘이 자신의 동네에서 Roland 을 만났고 라엘은 어리석게도 그에게 비밀을 털어놨다.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그날 저녁 우리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같이 먹었는데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에게 정말 질문을 하였는데, 그는 '그래 그래, 내가 거짓말을 했어, 내가 너한테 말할 수 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했어, 하지만 어쨌거나 너도 알다시피 너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잖아.' … 그는 저한테 아주 솔직하게 털어 놨어요, 그는 절대 작은 녹색 외계인을 만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 프랑스는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입니다. 사람들은 세계인권선언이 프랑스에서 나왔으므로 당연히 프랑스가 인권의 나라, 자유의 나라겠거니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프랑스는 100여개의 소수종교 단체들을 사이비종교로 규정하고 활동을 억압하며 신도들을 탄압하고 잇습니다. 여기에는 여호와의 증인과 기독교 침례교회도 포함되어 있으며,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종교의 자유”란 실제로는 “카톨릭을 믿을 자유”을 의미합니다. 그 외의 다른 종교들은 공개적으로 또는 비공개적으로 차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톨릭의 교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가장 극심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라엘리안들은 라엘리안이란 이유만으로 자녀의 양육권을 박탈당하며, 직장에서 해고되는 일은 다반사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라엘을 음해하고 공격하는 것이 조금도 신기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도 사회에서 따돌림을 받을테니까요.


라엘의 생모 Marie Collette의 인터뷰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프랑스 TV M6 에서 2000년 4월 10일 (또는 10월 4일) 처음으로 라엘의 생모와 고모를 찾아 인터뷰 한 내용이다. 인터뷰 기자는 약간 장난끼 있게 그들을 인터뷰 했고,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닷컴께서는 라엘이 예언자임을 부정하기 위해 라엘의 생모와 고모의 인터뷰 내용까지 교묘히 삽입했군요. 인터뷰 어느 곳에도 라엘이 예언자가 아니라는 증언은 없었지만, 그들의 평범한 대화체 발언들을 그대로 옮김으로써 예언자 라엘의 무게를 떨어뜨리려는 닷컴의 간교한 책략이 엿보입니다.


라엘은 정말 예언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은 나의 라엘리안 생활 동안 항상 내 마음속에 있었다. 라엘이 실수를 할 때, 또는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나는 스스로 라엘도 인간이고 하늘에 계신 그 아버지도 실수를 통해 배우는 인간이다 라며 나 스스로를 위안시켰다.

@@@ 닷컴의 이 말은 전적으로 옳습니다. 라엘은 신이 아니라 인간입니다. 엘로힘 또한 신이 아니라 인간입니다. 완벽한 존재는 없으며, 모두 실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식이 높은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지요.

1996년 7월 라엘리안 잡지 아포칼립스에는 이런 글이 실렸으며, 같은 글은 몬트리올 잡지 La Presse 에 9월 24일 날 실렸다.

"엘로힘(외계인)을 위해 죽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 것은 알라의 정원 또는 불사혹성에 갈수 있는 길입니다. 의식적으로 이런 희생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불사의 혹성에 갈수 있습니다."


이 글로 몇몇의 라엘리안들은 무브먼트를 떠났으며, 태양의 신전 (Temple of Solar) 대학살 사건 이후, 학자들은 또 한번 소수종파 (Sect) 의 위험성에 경고를 했다.

2005년경부터는 세미나에서 라엘은 위에 말한 것과는 정반대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수백, 수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한말이 정답이다. 살인은 그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누구를 공격할 때는 사실관계를 잘 알고 공격해야 조금의 공감이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터무니없는 공격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시킬 수는 있겠지요...그러나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런 행위가 가소롭게 보일 뿐입니다. 위의 사안은 1996년에 발생했던 파키스탄의 라엘리안들에 관련된 것입니다. 최근 이란에서도 여성가이드 Negar Azizmoradi가 이란을 탈출한 후 터키에서 체포된 일이 있었지요. 그녀는 이슬람 신정통치 하의 이란에서 용감하게 엘로힘의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파하다가 체포될 위기에 놓이자 이란을 탈출했습니다. 이슬람 국가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으며, 무슬림이 다른 종교로 개종하면 샤리아 법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Negar Azizmoradi는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자유로운 다른 나라에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따르며 살기 위해 이란을 탈출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터키에서 체포되어 이란으로 추방당할 위기에 놓였으며, 이에 전 세계 라엘리안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각국 터키 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인권위원회에 탄원서를 보냈습니다. 터키 정부는 곧 이런 압력에 굴복하여 그녀를 석방했으며, 그녀는 현재 제3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일이 1996년 파키스탄에서 일어났습니다. 파키스탄의 두 젊은이들이 우연히 메시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이었으므로, 그들은 낡은 페이퍼백 메시지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곧 메시지의 진실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예언자 라엘은 커녕 외부의 어느 라엘리안 조차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메시지 책만 읽고 진실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낡은 메시지 책에서 울려 퍼진 진실의 소리가 그들의 두뇌를 천둥처럼 때렸던 것이지요. 그들은 바로 라엘리안이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이윽고 경찰에서 그들의 동태를 포착하게 되었고, 어느날 그들은 경찰에 출두하라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경찰에 출두한다면 당연히 체포되어 재판을 받을 것이고, 그러면 재판에서 그들이 사형 언도를 받을 것은 자명한 일이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국외로 도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메시지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이 옳은지 그들은 판단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언자 라엘에게 처음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라엘이여, 저희들이 잡혀 죽어야 합니까? 도망가서 목숨을 구해야 합니까?” 만약 기독교였다면 이런 경우 어떤 대답이 돌아올까요? 수년전 한국인 기독교 선교사가 북한에 잠입해서 포교활동을 하다가 북한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고문을 당하고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그는 자신의 교회 수장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저를 북한 감옥에서 좀 빼내 주십시오.” 그러나 그 수장은 이렇게 답장을 보냇습니다. “그곳에서 순교하시오.” 순교는 기독교에서 최고의 미덕입니다. 그러므로 그 수장은 당연히 그런 명을 내린 것이지요. 그렇지만 예언자 라엘의 답장은 달랐습니다. “메시지를 위해 죽든지 목숨을 위해 도피하든지 당신들의 양심에 따라 선택하세요. 목숨은 당신들 것이니까요. 다만 당신들이 메시지를 위해 죽는 길을 선택한다면, 당신들의 자리가 불사의 행성에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은 엘로힘의 메시지에 씌어져 있습니다.”  이 답장을 받은 그들은 메지지를 옹호하며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예상대로 그들은 체포되었고, 재판을 받았으며,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그들은 죽은 목숨입니다. 그러자 예언자 라엘께서는 전 세계 라엘리안들에게 파키스탄 형제들을 구하기 위한 항의시위를 실행하라는 지침을 내리셨습니다. 각국의 라엘리안들은 파키스탄 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유엔인권위원회, 국제사면위원회 등에 편지와 팩스들을 보내어 탄원했습니다. 마침내 파키스탄 정부가 굴복하여 그 두 젊은이들을 석방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 아닙니까?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2000년이 넘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기리고 받드는 이유는 그가 신념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파키스탄의 두 젊은이들 또한 그리스도가 행한 그 선택을 한 것입니다. 예언자 라엘의 글은 바로 이 사건을 회고하며, 두려움 없이 자신의 신념에 따르라는 가르침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닷컴께서는 이 글의 일부만을 발췌하여 마치 예언자 라엘이 라엘리안에게 죽음을 부추긴다는 투로 음해할 수 있는지요? 예언자 라엘께서는 그런 길을 따르는 것조차도 개인의 선택임을 분명히 하고 계십니다. 다른 종교에서처럼 결코 순교를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목숨은 자신의 것이므로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혹 닷컴께서 예언자 라엘의 글 전문을 접할 기회가 없으셨을지도 모르니 여기에 그 전문을 옮기겠습니다. 이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떠나신 닷컴이시지만, 예언자 라엘의 위대한 가르침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진실은 불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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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의 아름다움 (Beauty's sacrifice)

라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는 나의 형과 더욱 가까워짐을 느껴진다.

“예수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라는 말을 들을 때, 우리들은 항상 그가 인류를 원죄로부터 구하기 위해 그 자신을 희생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은, 초기 기독교도들이 어떤 상황에서라도 그들의 신념을 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는 인간의 편협함과 어리석음에 자신이 희생당하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초기의 사도들이 자신의 신념을 부인하기보다는 사자굴에 던져지는 것을 택한 것, 미군을 베트남에서 철수시키기 위해 불교 승려들이 분신자살한 것, 그리고 로마인들의 노예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마사다의 유태인들이 집단자살을 택한 것(로마인들은 이 사건에 겁을 집어먹고 이스라엘의 유태인 마을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했다)도 또한 이와 같다.

현재 및 미래의 세대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찬탄할만한 행위이다.

아마 여러분 중 몇몇은 라엘리안 심벌 메달을 감추고 라엘리안이 아닌 척 하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이기적인 행동이다.  보다 편한 인생을 살기 위해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버리는 것이며, 그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는 영원히 행복해질 수는 없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오히려 사회가 우리들의 형제자매들에게 더욱 편협하게 대하도록 조장하게 된다.

기독교도들이 지난 1800년 이상 이 세상에서 존중을 받아온 것은 초기 기독교도들이 자신들의 종교를 부인하기보다는 죽음을 택했기 때문이며, 불교도들과 초기 이슬람교도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우리들의 희생은 우리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또 미래의 세대들을 보호한다.  직장이나 자식의  양육권 또는 이웃의 존중을 상실하는 것은 산 채로 사자들에게 뜯어먹히는 것보다 물론 훨씬 더 쉬운 일이겠지만, 그래도 그것은 나름대로 존경받을 만한 일이다.

미래의 세대에서 존중받으며 살게될 수백만의 라엘리안들은 우리들 덕분에 아무런 문제없이 그들의 신념대로 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들의 희생을 기억할 것이다.

당신이 자신의 라엘리안 철학을 주장하거나, 또는 사형언도를 받거나, 둘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은 무엇을 택할 것인가?  이것은 불행히도 이슬람국가들에서 살고 있는 라엘리안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인데, 특히 파키스탄에서 그렇다.  그들은 나에게 이렇게 묻는 편지를 보내왔다.  그들은 자기나라를 떠나야 하는가? 아니면 순교자가 되어야 하는가?

물론 나의 대답은 그들 자신의 양심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파키스탄의 라엘리안 형제자매들이 미래의 언젠가 존중받게 되기를 원한다면, 그들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게 되더라도 이 희생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현재의 삶 이후에 무엇이 있을지를 알고 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엘로힘을 위해 죽는 것은 당신이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이다.  그것은 알라의 정원, 즉 불사의 혹성에 들어가는 열쇠인 것이다.

말할 나위도 없이, 이와 같은 문제에 비하면 직장을 잃거나 언론의 존중을 받지 못하는 것쯤은하찮은 일에 불과하다.  당신이 어려움에 처할 때는 이 점을 기억하라.

유럽에 살고 있는 라엘리안들은 불행하게도 이런 죽음을 당할 것 같지는 않다.  내가 ‘불행하게도’ 라는 말하는 이유는, 나로서는 그것만큼 위대한 일은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엘로힘을 부정하거나 처형당하는 것 중에서 선택해야만 한다면,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교수대로 올라갈 것이다.  비록 내가 불사의 혹성에서 재생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해도.  왜냐하면 자신을 버리며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후진국들 또는 다른 정치체제 하에 있는 국가들에서 인권이 존중되고 있지 않는 것은 차치하고, 서구의 정부들은 인권 보호의 <수호자>인 척하고 있지만, 그들은 최근에 들어 더욱 더 자기자신의 나라에서는 종교적 소수파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프랑스 정부는 <컬트(cult=사교, 사이비종교)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것은 UN의 권고를 존중하지 않는 행위이다.  UN 종교문제위원회는 정부들에게 경멸적인 “컬트”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그 말을 N.R.M.(New Religion Movement=새로운 종교운동)이라는 말로 바꾸도록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3백만의 실업자를 가진 이 나라 정부에게 “컬트”라는 단어는 실제적인 경제 문제들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한 좋은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나치가 2차 대전 전에 독일의 경제위기를 유태인들의 책임으로 돌리기 위해 똑같은 테크닉을 사용했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것은 흥미를 끄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귀결되었는지 알고 있다. 

최근의 이러한 편협성의 물결은 태양의 사원 컬트의 멤버 25명의 집단자살에 의해 야기되었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모인 이 그룹은 25명의 자살에 대한 책임이 있다  그러나 공식집계에 따르면, 실업은 올해 프랑스에서만 25,000건의 자살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한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자명하다.

오늘날 <컬트>의 멤버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금지되고 직장을 상실하기도 하지만, 아무도 개의치 않는다.  그것은 나치독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오늘날 언론은 중상적인 소문를 퍼뜨리고 있지만, 아무도 그것에 개의치 않는다.  그것도 독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내일 <컬트>의 한 멤버가 어느 광적인 사람에게 살해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상적인 사건으로 간주될 뿐 아무도 특별히 마음 아파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야, <컬트>이니까...  만약 어느날 한 정신병자가 <컬트>의 집회에서 폭탄을 터뜨린다면, 언론은 그 사건을 보도하면서, 애초에 그런 <컬트>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 멤버들을 탓할 것이다.  그것은 유태인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유태인들의 상점이 나치독일 하에서 공공연하게 약탈당했는데, 죄는 유태인에게 있다는 것이었다. 당시 독일인들은, 그들이 유태인이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한 것이다.  어떤 유태인은 대학살을 피하기 위해 그들의 신분을 부인하고 이름을 바꾸기까지 했다.  아무도 과거의 그런 행위로 처벌받지 않았다.  오늘날에도 국제사면위원회나 유럽인권위원회 같은 국제기구가 이러한 편협성을 사주한 책임이 있는 정부들을 비난할 때까지는 아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그들은 유감이라고 하며 자기는 몰랐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수치스러운 행위에 대해 철저히 귀를 막고 있던 지식인들은 갑자기 에밀 졸라(인권옹호에 관한 많은 글을 쓴 프랑스작가)와 같은 작가가 되어 그들을 비난하는 글을 쓸 것이다.  일이 벌어지고 있던 당시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말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당신이 상기시켜야 한다.  당신이 그렇게 하거나, 만약 당신이 후손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말할 권리를 갖도록 하기 위해 죽어야만 했다면. 당신의 후손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

오늘날 이스라엘 땅에서 안전하게 살고 있는 유태인들은 나치에 의해 목숨이 희생된 사람들 덕분이다.  특히, 순교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서도 순교자가 된 사람들보다, 자신이 처한 위험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유태인이라고 선언한 사람들 덕분이다.  의식적으로 희생을 받아들인 사람들만이 불사의 혹성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일의 라엘리안들은 그들이 후일 존중받을 수 있도록 오늘 당신이 의식적으로 치른 희생 덕분에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자기 나라가 포학한 미국인들로부터 자유롭게 되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 석유를 붓고 성냥을 그은 불교 승려에게는 정신적인 힘이 있다!  우리들도 엘로힘을 위해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들은 우리들의 창조자들을 부인하는 대신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을 받아들일 것인가?  우리들은 사자굴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인가?  우리들은 나치에게 당당하게 맞설 수 있을 것인가?  다른 사람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것, 이것이야말로 궁극적인 희생이다.  우리들은 그러한 공포에 맞서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우리 후손들은 평화 속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 생각해보라.  가장 무서운 일은 자신의 모습대로 죽지 못하고 자신이 아닌 모습으로 사는 것이라는 사실을.


사랑으로....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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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닷컴께서는 이렇게 쓰셨습니다.

<2005년경부터는 세미나에서 라엘은 위에 말한 것과는 정반대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수백, 수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한말이 정답이다. 살인은 그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언자 라엘의 이 가르침은 2005년경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이는 메시지책에 씌어져 있는 엘로힘의 가르침으로서 예언자 라엘이 항상 라엘리안들에게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닷컴은 스스로 라엘리안이었다고 말씀하셨지만, 과연 닷컴이 메시지책을 제대로 한번 읽어보기나 하셨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군요. 메시지의 이런 기초적인 가르침조차 모르고 있엇다니 어찌 라엘리안이라 할 수 있었겠습니까?


라엘과 잠자리를 같이 한 수 많은 여성들은 라엘이 그 자신과 다른 여성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잘 알 것이다. 수많은 증언들이 이것을 말해준다. 당신이 만약 라엘과 잠자리를 했던 여성이라면 당신은 라엘이 당신을 인격체로 대했다고 느꼈는가? 아님, 미래의 어떤 보상을 바라고 그냥 몸을 제공했는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아직도 라엘이 예언자라고 "믿고" 있는가? 아님 믿고 싶은가? 아님 예언자라고 "이해"하고 있는가?


@@@ 닷컴께서는 라엘리안 여성들의 인격을 참으로 모독하고 계시는군요. 어느 여성 라엘리안도 예언자 라엘의 강요로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랬다면, 그들은 예언자 라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과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닷컴의 야비한 글에 역겨움을 느낍니다....이런 야비한 문장을 통해 라엘리안 여성들을 모욕 주려 했다면 그 의도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닷컴을 알고 있는 수많은 라엘리안 여성들이 이 문장을 읽는다면 그들의 두뇌에 남아 있던 닷컴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들이 산산조각날 것입니다.


라엘이 여자를 아주 밝히는 것은 모든 라엘리안과 많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저명한 사실이다. 당신은 예수, 또는 부다의 시대와는 달리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의 창조자들이 여자를 밝히는 예언자를 보냈다고 생각하는가?


@@@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무슨 나쁜 일이라고 닷컴께서 이렇게 열을 내시는지요? 여성들과의 접촉이 드물었던 닷컴의 질투심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예언자 라엘의 그런 인간적인 모습이 자연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내가 라엘이 여자가 많아서 질투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분명 그는 많은 멋진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몇몇은 내가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기 싫을 정도의 여성들이고 나는 그가 그런 여성들과 함께 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


@@@ 이 문장에서 닷컴의 노골적인 질투심이 드러나는군요.. “내가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기 싫을 정도의 여성”이라는 표현으로 라엘리안 여성들을 비하함으로써 동시에 라엘을 비하하고, 이를 통해 자기만족을 느끼는 행위는 전형적인 질투심의 표현입니다. 


또한, 5급 가이드의 강의에는 이런 것도 있다. 라엘의 사생활은 사생활이다. 당신이 왜 그것에 관심을 두는가?

당연히 관심을 두어야 한다. 라엘이 정말 예언자라면 사생활 또한 예언자다워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 예언자 라엘의 사생활은 지켜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예언자께서는 결코 닷컴의 사생활에 관여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왜 닷컴께서는 예언자의 사생활에 그토록 관심을 쏟으십니까?


라엘의 메시지의 모순점들


라엘리안 생활 동안 나는 메시지의 진실성에 대한 몇몇 개의 의문점이 있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들, 라엘이 그의 짧은 생각으로 지어낸 것들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7장 엘로힘. P 150

" 우리들의 유일한 종교는 인간의 재능입니다. 그것만을 신뢰하지요. 그리고 우리들은 만나지도 못했고 어디 있는지 결코 찾을 수도 없는 우리 자신의 창조자들에 대한 추억을 특별히 사랑합니다. 그들은 소멸되었음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비하여 그들은 거대한 우주선에 그들의 모든 지식을 소장한 다음 우리 행성의 궤도를 돌게 했습니다. 그 우주선은 그들의 세계가 멸망했을 때 자동적으로 우리들의 행성에 착륙했습니다.

그들 덕분에 우리들은 지식의 횃불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은 이 횃불을 지구인이 받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

" 만일 당신들의 행성이 멸망한다면? "

" 우리들이 멸망할 경우, 같은 조치가 마련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신들이 자동적으로 우리들의 지식을 물려받게 되겠지요. "


위의 엘로힘이 말한 것에는 두 가지의 모순점이 있다.

그 첫 번째는, 문명이 발달하고 우주여행이 가능한 시점에는 사람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산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행성에서 살겠지만, 또한 수많은 사람들은 땅도 한번 밟아 보지 못한 채, 그들이 만든 거대한 인공위성에서 평생을 보낼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은하계 이곳 저곳을 여행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일들을 하면서 살 것이다. 따라서, 그들 모두가 일시에 소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소멸해서 다른 문명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일은 그것이 일어나기 이전에 항상 그것을 예고하는 전조가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자식문명의 준비여부도 없이 그들이 소멸하면 자동으로 그들의 지식을 담고 있는 우주선이 착륙 할 것이라고? 라엘은 이런 아이디어를 아마도 만화책에서 얻었을 것이다. 만화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쓴 것이고, 이 아이디어는 너무나도 초등학교 수준이다. 분명의 라엘은 " 모든 지식 "이란 표현을 했다. 물론 모든 지식에는 거대한 에너지 자원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자식문명이 그것을 평화스럽게 사용할 의식수준이 안되어 있다면 지식을 담고 있는 우주선이 착륙한 다음 바로 스스로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 엘로힘은 라엘에게 모든 것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수만년 동안의 일을 불과 며칠 동안에 모두 말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엘로힘은 라엘에게 인류 역사의 요점만을 간추려 설명해 주었습니다. 위의 내용도 우리 인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줄여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요점은, 우주에서 인간종의 연결고리는 세대에서 세대로 무한하게 계속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미래에 우리가 창조한 다음 세대의 인간들에게 우리의 지혜를 물려줄 날이 올 것입니다. 문명의 지혜를 물려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만, 아직 엘로힘 문명의 그 발끝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우리가 그들이 알려준 내용에 대해 시시비비하는 것은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일입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 번째 만남. P 229

야훼 : " 그러나, 당신의 두 눈 사이에서 채취한 세포로부터는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한 완전한 복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

위 부분은 밑에 글의 의문점을 보려고 했다가 우연히 다시 봤는데, 두 눈 사이에 있는 세포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 최근 인간의 세포들이 기억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과학계에서 이해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마 가운데 두 눈 사이의 세포에 가장 선명한 기억이 담겨 있다는 엘로힘의 가르침에 대해 과학적 지식이 별반 없는 닷컴께서 이렇게 부정하실 이유는 없을 것 같군요...두뇌 중 앞이마 부분에 의식을 관장하는 세포들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곳에 가까운 액골 세포에 가장 선명한 기억이 담겨 있다는 엘로힘의 가르침은 언젠가 과학적으로 규명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라엘리안 생활 동안 가장 의심이 있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우주인은 나를 그들의 행성에 데려갔다. 제2장 두 번째 만남. P 230

야훼 : " 이 기계 속에는 때가 되면 심판 받기 위해 재생될 사악한 인간들의 세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폭력, 악의, 공격심, 반계몽주의를 가르친 사람들과, 자신이 어디서 왔는가를 알 수 있는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인정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모두 재생되어, 그들이 고통을 준 피해자나 그 조상 혹은 그 자손에 의해 심판 받은 후 그것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위의 라엘이 엘로힘이 얘기했다고 하는 부분은 몇 만년 앞선 사람들의 생각이라 하기에는 너무 믿기가 힘들다. 이것은 정말로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이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들의 DNA 를 보관하고 있다고? 정말로 웃음밖에 안 나온다. 그들을 심판하려면 그들의 기억까지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DNA 로 성인을 만들어 그 육체에 다시 그들이 생전 가지고 있던 기억을 다시 집어 넣고, 그리고 그들이 피해를 준 사람들 앞에서 심판을 한다는 얘기이다.


@@@ 엘로힘은 신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감정을 지닌 인간입니다. 엘로힘을 과거 사람들과 같이 신으로 치부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때 메시지의 많은 부분들을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위의 부분은 엘로힘의 인간적인 면이 짙게 풍기는 곳으로서, 사실 메시지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과거 엘로힘은 인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전 인류를 일거에 멸망시키기도 했고, 소돔과 고모라를 또 멸망시키기도 했습니다. 이 얼마나 인간적입니까? 그렇게 잔혹한 행동을 한 엘로힘을 원망하고 비난할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역사의 결과로 오늘날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면, 결코 비난할 일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 존재를 가능케 한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야겠지요...어쨋거나 이런 일들은 엘로힘이 신이 아니라 인간이란 사실을 증거합니다...신이라면 애초에 완벽하게 창조했을 것이니까요. 엘로힘은 우리 인간의 부모님들입니다...엘로힘은 우리를 그들의 사랑하는 자식으로서 지켜보고 돌보아 왔습니다...그리고 그들의 마음은 우리 인간 부모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 또한 인간이니까요...그들은 우리 인간 부모처럼, 자식이 잘하면 칭찬하고 선물을 주며, 잘못하면 꾸짖고 벌을 줍니다. 위의 내용은 잘못 처신한 사람들을 벌주겠다는 부모님들의 경고입니다...이 얼마나 인간적인가요..! 그런 징벌을 주기 위해서는 당연히 재생시켜야지요...그렇지 않으면 벌을 줄 수가 없으니까요..벌 받을 사람만 재생시켜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엘로힘은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의 DNA를 보관하고 있으므로 그 피해자들의 DNA도 물론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들도 함께 재생되어 가해자들을 심판하고 응징하도록 해주어야만 징벌이 완성됩니다. 완벽한 복수입니다...정말로 인간적인 복수이지요...저는 이 점에서 정말 엘로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인간적으로 말이지요...마치 친 부모를 뵙는 듯 했습니다..그런 다음, 다른 사람들은 영원의 삶을 누리는 데 반해, 가해자들은 징벌의 고통 후에 다시 먼지로 돌아가게 되겠지요...그때 그들은 더욱 참담함을 느낄 것입니다. 피해자들이 영원한 삶을 얻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그것은 엘로힘의 계획으로서 우리가 더 이상 알 수는 없습니다...아마 재생되어 한 평생 주어진 삶은 살게 되지 않을까요? 영원한 삶이 아니더라도 그들은 가해자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고 덤으로 한 평생 행복하게 더 살 수 있다면 크게 만족할 것이라 생각됩니다...만약 그게 저라면 아무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런 기회를 주신 엘로힘께 수백번 감사의 절을 하겠지요..닷컴께서는 이런 것이 너무 유치한 발상이라고 하시는군요...그러나 저는 이 부분이아말로 엘로힘이 신이 아니라 우리처럼 감정을 지닌 인간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보인 결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만약 메시지가 진실이 아니라 지어낸 이야기라면 이런 내용을 넣지 않았을 것입니다...만약 제가 이런 책을 꾸며 쓴다고 가정하면 당연히 이런 내용은 쓰지 않을테지요...그러나 엘로힘은 자신들이 인간임을 누차 강조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과거의 잘못된 결정이나 위와 같은 너무나 인간적인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진실을 모두 털어 놓음으로써 자신들이 신이 아니라 인간임을 고백하는 것이지요. 엘로힘더러 왜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느냐고 질문해봐야 소용없습니다...그것은 인간의 부모들로서 그들이 세운 계획이므로, 자식 된 우리가 왈가왈부할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2권, 우주인을 맞이하자. 제2장 새로운 계시. P 122

두번째 메시지의 우주선 기지에서 라엘과 야훼가 말을 끝마쳐을때 엘로힘들은 라엘을 시험하는 내용이 나온다. 사탄이 라엘에게 막대한 금전등을 제공하겠다고 하며 야훼가 준 사명을 포기하라고 권한다.

이것또한, 참으로 초등학교 수준의 얘기이다. 라엘이 처음 야훼를 만났을때 분명 야훼는 "당신은 카메라를 가져오지 않는것을 후회하지요?"라고 라엘의 생각을 모두 알듯이 얘기했다.

라엘을 탄생때부터 지켜봤다면 라엘의 인간성에 대해 충분히 잘 알고 있었을텐데 무엇하러 이런 질문을 구차하게 하는가 말이다.

더 나아가서, 라엘의 어렸을적 친구, 라엘이 Autopop 잡지을 할때 라엘 밑에서 일했던 직원의 증언을 보면 라엘은 치사하고 비열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 닷컴께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철저하게 탄압하고 있는 프랑스인들의 증언을 철석같이 믿고 11년간 가르침을 받았던 예언자 라엘을 “치사하고 비열”하다고 매도하시는군요. 저로서는 닷컴께서 이런 격렬한 증오심을 드러내는 참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탄의 테스트는 단순하면서도 인간의 지성과 본능을 효과적으로 시험하는 것입니다. 과거 국제회원으로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한동안 사탄 테스트를 시행한 바 있었는데, 그 효과는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부적격자들을 이 단순한 테스트로 걸러낼 수가 있었습니다. 예수도 광야에서 사탄 테스트를 받았으며, 그 내용 또한 단순했지만 예수의 자질을 평가하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예언자를 평가하기 위해 시행한 중요한 테스트를 유치하다고 폄하하는 닷컴께서는 자신이 대단한 지적 능력을 지녔다고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계시지만, 촌철살인의 사탄 테스트를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그 수준이 대단하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내가 라엘의 메시지에 의심을 가졌던 것은 사실 3~4년 전부터 이다. 그때부터 여러 종교 서적과 외계문명 그리고 그들의 여러 메시지를 조사하면서 라엘의 메시지는 몇 만년 앞선 사람들이 하기에는 너무 준비성도 없고 또한 다른 외계문명의 목격담과 일치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1940년대 후반 Rolf Telano 가 라디오 수신으로 받은 외계인 성명서 "The Extraterrestrial Statement" 는 내가 그 어느 외계인 이야기, 목격담, 증언보다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 책이었다. 자신을 여신 (Goddess) 보레알리스라고 밝힌 그 성명서에는 그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지구인들에게 보내는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보레알리스가 전해준 철학적 메시지는 지구상의 철학가들의 생각할 수 있을 법한 말들의 재잘거림을 적어도 한 단계 뛰어넘는 가르침이었다. 나는 이 성명서를 읽으면서, 우리 창조자들 또는 우리 은하계에 살고 있는 앞선 문명 사람들이 얼마나 도덕적이며 의식적이고 준비성이 강한 사람들인지에 대해 이해했으며 라엘이 만났다고 주장하는 외계인들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라엘은 그의 책에서 영혼이 없다고 주장하고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하였는데,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리고, 나는 이 외계인 성명서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물질적인 과학기술 또는 멘탈(Mental) 과학기술을 발전 시키면 언젠가는 분명히 물질(육체)이 없이 (사람이) 존재할 수 있고, 외계인 성명서에서는 지구상에 온 부다나 예수가 이런 존재들 이었으며 지구에 자의적인 결정으로 도움을 주러 왔다고 한다.


@@@ 드디어 닷컴의 목적이 드러나는군요...닷컴께서는 영혼을 부정하고 싶지 않으신 것입니다. 물론 신의 존재도 믿고 싶겠지요. 엘로힘의 메시지에는 분명히 “신도 영혼도 없다”고 씌어져 있습니다. 트랜스미션을 받기 전에, 또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가입하기 전에 사람들은 먼저 신과 영혼의 존재를 믿는지 아닌지 답변해야만 합니다. 만약 신과 영혼을 믿는다고 답변하게 되면 가입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신과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닷컴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아니면 처음부터 라엘리안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예언자 라엘처럼 외계의 존재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쓴 책은 많이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우주인과 신을 교묘하게 결합시킨 내용입니다. 과거의 종교는 아주 쉬웠습니다. 신은 지구에 생명을 창조했고, 땅과 하늘은 대등했습니다. 우주는 땅 위에 있거나, 땅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우주는 엄청나게 넓은 것으로 밝혀졌고, 지구는 우주 한 귀퉁이에 초라하게 위치한 보잘것없는 작은 티끌에 지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늘 위에 있다던 신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가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종교가 지배하고 있던 세계에 일대 격변이 일어났고,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문명세계에서 종교의 권력은 극도로 위축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신과 영혼, 지구중심의 관념체계는 붕괴되었으며, 이제 사람들은 과학시대에 맞는 대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외계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의 결론은 신과 영혼, 그리고 외계인과 UFO, 과학적 창조를 모두 인정하고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과학의 영향으로 전통종교를 떠나기는 했지만 신과 영혼에 대한 향수를 버리지 못하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복음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비로소 “영혼”의 안식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나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리고 닷컴께서, 이런 새로운 결합상품에 만족을 얻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사람에게 행복과 평안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요. 그러나 그것이 진실은 아닙니다. 진실은 “신과 영혼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신과 영혼에 의지하지 않고 과학에 의해 모두 설명될 수 있습니다. 신과 영혼에 대한 믿음을 통해 원시적인 평안을 취할 수 있을지라도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그리고 진실이 가시밭길이더라도, 우리는 진실을 따라야만 하는 것입니다. 진실은 바로 엘로힘의 메시지에 씌어진 그대로입니다.


라엘은 공공연히 그 자신만이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과 교신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 지구상에 있었던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외계인들과 접촉했던 경우들은 그들이 모두 정신 병자란 뜻인가? 시카고 병원 응급실 매니저였던 Dr. Steven M. Greer 는 어느 날 부인, 아들 딸들을 모아놓고 잘나가는 응급실 매니저를 때려 치고 외계문명 조사에 풀타임으로 일하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인터뷰한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은 정말로 놀랍다. 외계문명과 접촉하거나, 또는 UFO 를 직접 목격한 사람들 중에는 공항 관제탑 요원, 미사일 기지 고위 장교, 비밀 군사시설 장교 등 이름만 대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너무 많다. 이 사람들이 모두 정신병자라고 나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몇몇의 UFO 탑승했던 사람들의 증언 어디에서도 그들이 라엘리안 심볼과 비슷한 문양을 봤다는 증언은 단 한 개도 없다. 라엘이 봤다는 심볼은 Jean Sendy 의 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에서 카피한것일 뿐이다.


@@@ 예언자 라엘은 엘로힘의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자신이 유일하다고 말씀하실 뿐, 다른 접촉자들을 모두 부정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인류를 위해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아니다”라고 부정하십니다. 왜냐하면 현재 이 지구에 “메신저”는 예언자 라엘이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접촉자들의 증언 중에는 신빙성 있는 것도 있지만,많은 접촉자들의 증언들은 신빙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가장 흔한 “납치”증언들입니다. 외계에서 지구로 올 정도의 과학 수준이라면 구태여 사람이나 동물들을 납치하여 해부해보지 않더라도 원격으로 DNA 하나만 추출해 분석하면 모든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도 지금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과학이 우리보다 훨씬 앞선 존재들이 뭘 그렇게 번거롭게 피 튀기는 해부까지 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이처럼 많은 증언들은 신빙성이 없으며, 대부분의 탑승 증언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다양한 증언들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과학적 안목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부다 마예트레야 (Maitreya)


나는 한국인이고 한국 라엘리안들과 친하다. 나는 "마예트레야"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잘 알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가이드님, 제 글로 기분이 상하시겠지만 이해해 주세요. 진실을 밝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양에서 라엘리안 활동이 가장 활발한 나라는 한국이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2000년 초에 주변 나라들 중국, 태국, 대만 등지로 답사 여행을 떠났으며 수 많은 불교 유적에서 라엘리안 심볼과 "비슷한" 모양의 문양을 발견했고 또한 UFO 형상의 조각 및 그림들도 발견했다.

그리고, 어떤 문헌에서 서양에서 새로운 부다가 출현한다는 것도 찾아 냈다. 그리고 끝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라엘에게 당신이 새로운 부다 "마예트레야" 이며 그들이 믿고 싶은 정보들을 라엘에게 얘기해 주었으며, 그 후 라엘은 자신이 "마예트레야"라고 얘기하기 시작했으며 엘로힘 또한 승인 하였다고 말했다.

나에게 이것은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예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

"미래에 큰 돌 두 개가 불길에 휩싸일 것이다."

이것을 대부분의 무지한 사람들은 911 사건과 연관 시키려 한다.

미국 유명 대학에서 실험한 내용이다. 예언들은 대부분 이렇게 모호하다.

마예트레야는 라엘에 대해 한치의 의심도 없는, 또는 거짓일수도 있다는 한치의 가능성도 인정하지 않는, 또는 라엘을 정말로 믿고 싶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 닷컴의 메시지에 대한 몰이해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내용이군요. 한국 무브먼트가 불교와 메시지와의 관계를 조사하기 시작한 것은, 메시지의 가르침대로 메시지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고서의 기록들과 비교 연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마이트레야”는 한국 무브먼트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메시지책에 쓰여 있습니다. 메시지 제2권 '보상’에는 “미륵불이 서방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문장의 영문은 “the new Buddha will be born in the West."입니다. 즉, "새로운 부처가 서방에서 태어날 것이다.”라는 내용이지요. 여기서 ‘새로운 부처’란 불교 용어로 ‘미래불’ 즉 ‘미륵불’을 말합니다. 한국에는 미륵 사상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번역을 택하여 “미륵불이 서방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번역한 것입니다. 미륵불은 산스크리트어로 Maitreya입니다. 한국 무브먼트는 불경에서 미륵불이 서방정토, 구체적으로 서방의 계두국(닭의 나라)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기록을 발견해냈으며, 이 “서방의 계두국”이란 다름 아닌 프랑스를 말합니다. 프랑스의 국조는 닭이며, 이 지구에서 닭을 공식적인 국조로 삼고 화폐나 훈장 등에 새기는 나라는 프랑스가 유일합니다. 이와 같이 이미 수천년전 불경의 기록에 마이트레야가 프랑스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 무브먼트는 이런 역사적 기록과 메시지의 내용을 비교했을 뿐, 결코 “마이트레야”를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메시지에 대한 지식이 희박한 닷컴께서 그저 자신의 짧은 지식만으로 아무렇게나 무책임한 말씀을 하시는 것은 참으로 목불인견입니다.


하지만 나는 엄청난 개인적인 경험이 있다고?

이런 모든 석연치 않은 사실들과 증언들이 있어도, 자신의 UFO 목격담등의 놀라운 경험때문에 라엘을 "믿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음 얘기를 잘 들어주길 바란다.

나는 당신이 경험한 어떤 것 보다도 더 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우연이라고 절대로 할수도 없으며 그것은 내 인생동안 단 한번 그것도 아주 특별한 날에 일어났으며 나의 이런 경험 때문에 나의 오랜 라엘리안 생활이 아무 의심없이 지속되지 않았나 싶다.

텔레파시, 분명히 존재한다.

미국에 스스로를 예언자 야훼라고 칭하는 흑인이 있다. 그는 공개적으로 라엘을 사기꾼이라며 비꼬면서 자신이 정말 예언자 야훼라고 TV 인터뷰 등에서 얘기했다.

이 사람의 말투를 들어보면 예언자 자질을 정말로 결단코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사람이 TV 방송까지 타고 유명해진 이유가 있다. 그것은 이 사람은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면 눈을 감고 몇분 또는 길게는 15분정도 정도 텔레파시등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하늘에 UFO 가 출연한다는 것이고, 이 사람을 의심했던 TV 프로그램에서 직접 촬영까지 성공했다. 이 사람이 UFO 를 부르는것을 촬영한 비디오는 수없이 많다.

UFO 를 부를 능력이 있는 이 사람이 그럼 정말 예언자 인가? 아니라면, 라엘을 사기꾼이라고 부정하는데 왜 그럼 엘로힘은 이 사람앞에 출현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신의 목격담, 경험담등은 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지나가던 탐침선(정보를 수집하는등의, UFO)등이 개인 또는 집단 텔레파시 송신등이 있어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그냥 한번 멈춰서 그들의 머리속을 한번 스캔한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를 목격하기 위한 단체가 아닙니다. 닷컴께서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함으로써 예언자 라엘의 신뢰성에 흠집을 내기를 원했다면 참으로 한심한 행위입니다. 닷컴께서 11년간 라엘리안 생활을 하시며 라엘이 무슨 UFO를 부르는 의식을 행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무슨 UFO를 관측하는 행사를 벌이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요? 라엘리안 무브먼트에게 UFO는 엘로힘의 비행체로 이해될 뿐 그것을 탐색하거나 관측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지요. 예언자 라엘이 가는 곳에는 종종 UFO가 출현합니다...몇년전 일본 나가노 아시아 세미나 도중에 예언자께서 기자회견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가이드들은 그 기자회견에 참가했었지요...저도 있었습니다...기자가 질문했습니다. "당신이 부르면 언제나 UFO가 옵니까?" 예언자의 답변입니다: "아니오. 그들은 그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나타나는 것이지, 내가 원한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오늘 밤 이 지역에 UFO가 나타난다면, 그것은 당신이 이 질문을 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날 아침 나가노 지역회원이 놀란 얼굴로 신문을 갖고 왔으며, 대륙가이드가 그것을 라엘께 보여드렸습니다...그곳에는 전날 저녁 나가노 상공에 UFO가 출현했다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예언자 곁에서 제 눈으로 읽어 보았지요...참으로 기뻤습니다...그러나 예언자께서는 어깨만 한번 으쓱할 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그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을테니까요. 이와 같이 예언자 라엘이 가시는 곳에는 UFO가 종종 나타납니다. 그러나 예언자 라엘은 그런 일에 별 관심을 두지 않으십니다. 라엘리안은 메시지를 읽고 공감하여 라엘리안이 되는 것이지 UFO를 목격하고 라엘리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UFO를 목격한 후 메시지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읽고난 뒤 라엘리안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메시지를 받아들인 후 라엘리안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UFO를 많이 목격하더라도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라엘리안이 될 수 없습니다. 아마 닷컴께서는 UFO를 목격하신 충격으로 메시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라엘리안이 되기로 작정하신 듯 하군요...그런 분들은 메시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무브먼트에 적응하기 어렵고 결국에는 무브먼트를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닷컴처럼요...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닷컴처럼 이렇게 비열하게 무브먼트를 음해하지는 않지요. 닷컴은 특수한 케이스입니다.


끝으로


이 조사를 하고 글을 쓰느라 소비한 시간들이 내가 최소한으로 내 사랑하는 라엘리안 친구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시간이다. 내가 만약 라엘리안 친구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면 이런 글 쓰는 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말에는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닷컴의 글은 라엘리안, 특히 여성 라엘리안들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후회스럽다고 다른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은 신사의 태도가 아닙니다.


이 글로써 라엘리안들은 나로부터 하루아침에 완전히 차단될 것이다. 나를 접촉하는 것 자체가 허용되지 않을 것이며 질책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라엘리안 친구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거짓 라엘리안 행세를 하고 싶진 않다. 거짓으로 라엘리안 행세를 하더라도 이전과 똑같은 눈으로 그들을 쳐다볼수 있을것 같지는 않다. 그들과 함께 했던 11년의 아름다웠던 시간을 돌아보면 눈에 눈물이 글썽인다.


@@@ 그것은 닷컴 스스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무브먼트는 회원 개개인이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든, 연락을 하든 개의치 않습니다. 닷컴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도 누구에게나 자유입니다. 지난 11년 동안 닷컴께서 자유롭게 모든 안티 라엘 자료들을 섭렵하셨듯이, 모든 라엘리안들에게는 모든 정보에 접근할 자유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모든 정보를 접하고, 스스로를 다시 평가하고, 메시지를 다시 판단하는 일은 각자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선택이라고 판단될 때는 언제든 닷컴처럼 떠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잡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선택의 자유가 있으며, 이 세상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 만큼 그 자유를 소중하게 여기는 단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닷컴께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닷컴께서는 라엘과 라엘리안들을 음해, 공격하시며 지금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군요.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앞으로 1~2년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수많은 가이드들이 탈퇴를 할 것이다. 라엘이 최근 라엘리안들에게 Jean Sendy 의 조사를 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하고 엄격히 금지하였는데, 이것은 연막 작전에 불과하다, 진짜 문제는 라엘의 오른팔이 였던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 (조사 보고서)이다. 나에게 5급 가이드의 말과 라엘의 말 중 어떤 것을 믿느냐면 당연히 나는 5급 가이드의 말을 믿는다. 왜냐하면 5급 가이드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들이고 라엘은 그렇지 않은 것을 수없이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저도 5급 가이드이며, 닷컴의 말대로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실제로 저는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온 사람입니다. 그럼 닷컴께 드리는 저의 이 모든 말씀과 비평을 신뢰해주시기 바랍니다. Jean-Denis Saint-Cyr는 비열한 음해자일 뿐입니다. 그의 장단에 맞춰 춤추는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라엘은 강의 등에서 자신의 말한것을 무조건 받아 마시지 말고 의식적으로 생각해서 받아들이라고 했으며 또한 의심을 갖는것도 좋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말과 행동이 다른것이다. 라엘리안이라면 잘 알겠지만, 라엘을 의심하는 사람은 질책을 받고 심하면 거의 강요하다시피하여 탈퇴를 유도한다.


@@@ 생각하고 의심하는 것은 100% 자유입니다. 무브먼트에서 개인의 생각을 검열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심의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무브먼트란 예언자 라엘을 엘로힘의 메신저로 믿고 따르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조직입니다. 이 조직에 참가하기 전에 라엘의 말이나 메시지의 내용에 대해 거듭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수백번이라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마침내 모든 의심이 해소된 후, 이제 라엘의 사명을 돕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가입하겠다고 결정했다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의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의심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무브먼트에 가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브먼트에 가입한다는 것은 라엘의 사명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행위로서, 가입 후에도 계속 의심하며 방황하는 것은 무브먼트의 동력을 떨어뜨릴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무브먼트에 가입한 후 새로운 의심이 생기면 가이드에게 개인적으로 상담을 하여 그것을 해소하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무브먼트  회원이 자신의 의심을 공개적으로 말하고 다닌다면 무브먼트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무브먼트 회원이 자신의 의심을 해소하는 데에는 규칙이 있으며, 이를 어기는 사람은 당연히 징계를 받게 되고, 그 정도가 심한 사람은 제명되기도 합니다. 이는 무브먼트 조직의 일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닷컴께서 이를 비난하는 것은 조직운영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미천한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Jean-Denis Saint-Cyr 의 증언서가 출간되고 나서 불어권 (유럽, 퀘벡등)으로부터 지금 수많은 국제 회원들이 연이어 탈퇴하고 있다. 일반 회원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른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진실을 알고 탈퇴하는 회원들을 일반 라엘리안으로부터 철저히 접촉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 탈퇴자의 수는 미미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개인적인 접촉을 차단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통신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한국 라엘리안들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닷컴과 접촉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들이 닷컴의 음해에 장단을 맞추기 싫기 때문입니다.


최근, 라엘리안 국제 회원들에게 보내는 공지문에서 이런 정보를 계속 퍼뜨리는 라엘리안을 법적으로 대응하고 (도대체 어떻게 법적으로 대응한다는 건지..), 7년간 회원자격을 박탈하고, 더 나아가서 뉘우치지 않으면 세포전송도 취소하겠다고 얘기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라엘의 안절 부절 못하는 지금 정신상태가 느껴진다.


@@@ 이제 닷컴의 세포설계도전송도 취소되었습니다. 이 조치는 닷컴의 음해행위가 그 도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예언자 라엘께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삶을 즐기시며 메시지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아주 차분하십니다. 예언자 라엘의 지론은 언제나 같습니다. “떠날 사람은 언제나 떠날 수 있다. 아무도 붙잡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끝으로, 당신이 나에게 나의 정보가 100% 확실하냐고 묻는다면 나의 가장 겸손한 답은 "I don't know" 이다. 나는 수년 전 어떤 일로 깨달음을 얻은 후 더 이상 100% 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0 과 1로만 된 컴퓨터도 오동작을 일으키고 수백만분의 1의 확률인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도 있다. 당신이 만약 이런 우연과 확률을 믿는다면 라엘리안으로 계속 남으라. 당신이 라엘리안으로서 행복하다면 나쁠 것 이 뭐가 있겠는가?


@@@  "I don't know" 라고 말씀하시며 이런 장문의 음해 글을 쓴 닷컴의 정신상태가 참으로 괴이합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군요. 저는 예언자 라엘을 100% 신뢰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반론을 쓰고 있습니다만, 닷컴은 확신도 못하는 일에 대해 확신을 갖고 음해하고 계시군요.


하지만 진실은 라엘 자신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읽고도 라엘리안으로 계속 살 생각이라면 세미나 등지에서 라엘을 유심히 관찰해 보라. 당신도 언젠가는 느낄 것이다. 그가 왜 저런 행동과 간혹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올해에 어떤 5급 가이드가 나오지 않았는지 주의깊게 살펴보라. 메시지 2권 "라엘리안의 논평과 증언"에 글을 쓴 전 카톨릭 사제등의 4, 5급 가이드들 대부분이 오래전에 탈퇴했다는 것을 당신은 알아야 한다.


@@@ 이것이 도대체 예언자 라엘의 진실성과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알 수 없군요. 닷컴의 눈에는 라엘의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거짓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탈퇴자는 항상 있습니다. 남아 있는 사람은 계속 남아 있을 것입니다.


나의 11년 라엘리안 생활동안 나는 왜 그가 거짓말을 하겠는가? 라고 생각하며 나는 "사람"을 믿었다. 하지만, 그는 원하는 것 (여자, 돈, 권력)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했고 1984년 그가 한 거짓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으나 그는 되돌리기엔 너무 사태가 커진걸 알았을 것이며 그래서 스스로 자기최면까지 해가며 그의 거짓 삶을 선택한 것이다.


@@@ 마침내 닷컴께서는 예언자 라엘이 여자, 돈, 권력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극언을 하시는군요. 라엘의 권력을 권력이라 부를 수 있을는지 의문입니다. 여자 문제는 앞에서도 몇차례 거론되었으니 그만 두기로 하지요...돈 문제라면 제가 좀 드릴 말씀이 잇습니다. 한국에서 회비를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은 저이고, 또한 저는 해마다 세계 톱텐에 듭니다. 당연히 회비의 행방에 대해 저는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의 경우 무브먼트 회비를 제가 관리하지 않고, 대신 담당가이드가 있으며 또한 감사들이 있어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회비를 제일 많이 내지만, 한푼도 무브먼트로부터 받지 않습니다. 국제 무브먼트도 이와 같습니다. 이런 회계사항은 대외비이기 때문에 모든 회원들에게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비숍가이드라면 알 수가 있지요...더우기 저는 톱텐에 드는 사람이니 더욱 관심있게 지켜봅니다. 회비는 예언자 라엘이 관리하지 않으며 담당 가이드들이 있습니다. 라엘이라도 회비를 자의로 쓸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언자 라엘을 음해하려는 닷컴께서는 라엘이 "돈과 여자와 권력"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말하지만, 정말 어처구니없는 말입니다. 라엘이 자신의 치부를 위해 회원들로부터 돈을 거두었다면, 왜 자신이 함부로 쓸 수 없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국제 무브먼트의 회비는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매년 세미나에서는 적립된 총액과 각국의 기여액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라엘이 만약 돈을 치부하기 위해 거짓 메시지를 이용했다면, 이미 그의 나이 70을 바라보고 있는데 나이가 얼마나 더 들어 무슨 영화를 누리려고 여태 이 돈을 그냥 두고 있겠습니까...닷컴이라면 그렇게 할건가요? 라엘은 무브먼트의 회비에 대해 철저합니다. 라엘이 한국을 방문하실 경우에는 무브먼트의 회비적립금에서 공식적으로 일정액을 지출해 현금으로 드립니다. 라엘의 레스토랑 식사비 등을 따라다니며 결제해줄 수 없으니 일정액을 미리 지출하고 나중에 정산하게 됩니다...이 돈은 무브먼트가 예언자를 대접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지출하는 것이지만, 제가 놀란 것은, 라엘은 이 돈을 받아두었다가 출국할 때 그대로 되돌려주더라는 사실입니다...회비는 함부로 쓸 수 없다..고 하시면서요...자신이 개인적으로 쓰는 돈은 회원들이 때때로 선물하는 돈을 씁니다...그것은 회비가 아니라 순수하게 개인에게 주는 선물이니까 마음놓고 쓰시는 것입니다...세계 어디 가든 회비에 대한 라엘의 태도는 동일합니다...그도 개인적으로 쓰고 싶은 일이 많겠지만, 라엘재단에 내는 1%조차도 강제사항에서 자유선택사항으로 바꾸었습니다...예언자를 지원하려는 사람들이 라엘재단에 납부하는 자발적인 기부금은 전적으로 라엘 개인생활을 위한 것이며, 라엘은 이런 돈과 책의 인세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자 라엘이 “여자, 돈, 권력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닷컴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음해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 후 나는 몬트리올로 돌아가 나의 라엘리안 흔적들을 모두 지울 것이다. 지금 까지 내가 뿌려놓은 씨앗은 너무나도 많다. 먼저, 메시지 전파를 하기 위해 사놓은 수십권의 메시지 책을 불태워 버릴 것이다. 그리고, 나는 두 번 다시 똑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 앞으로는 새로운 단체에 가입하시기 전에 부디 많이 연구하신 뒤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며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닷컴께서도 이왕 진실을 찾는 사람들의 대열에 섰으니 생을 마감하시기 전에 자신이 바라는 진실의 맛을 한번 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이 저렇게 준비성이 없고, 호색한 에다가, 자격도 안되고 말도 행동도 일치하지 않는 예언자 라엘을 "정말로" 보냈다면, 나는 엘로힘을 나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 끝까지 예언자 라엘에 대한 분노에 가득찬 표현을 하시는군요. ‘호색한’이란 여자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이런 표현을 함으로써 라엘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시려는군요.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을 호색한이라고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무슨 죄가 됩니까? 예언자 라엘의 나이에 아직도 왕성한 성생활을 영위하는 것은 칭찬 받을 일입니다. 자기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불가능하니까요.


2009년 11월 26일,

"이원준"이란 이름으로 태어난 사람이,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보냅니다.


저와 연락이 필요하다면 raelian(@)raelian.com 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이 내용을 닷컴에게 위의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한국의 모든 라엘리안들에게도 보내고, 무브먼트 카페에도 게재할 예정입니다. 음해에 대한 반론 차원입니다.

혹시 닷컴께서 자신의 사이트 내용을 수정하실지 모르니까 현재의 사이트를 증거로서 캡쳐해두겠습니다. 모쪼록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PS: 제 조사 보고서를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관련 서적:
우주인의 메시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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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 5급 가이드 폭로 증언서
불어판 구입
Download Those Gods Who Made Heaven & Earth (1969) by Jean Se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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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The Coming of the Gods (1970) by Jean Se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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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저자/UFO 학자 Jean Sendy의 책들과 라엘의 책들의 유사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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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전 4급 가이드 증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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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메시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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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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