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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17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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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정말 예언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은 나의 라엘리안 생활 동안 항상 내 마음속에 있었다. 라엘이 실수를 할 때, 또는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나는 스스로 라엘도 인간이고 하늘에 계신 그 아버지도 실수를 통해 배우는 인간이다 라며 나 스스로를 위안시켰다.

1978년 어느날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의 TV 인터뷰에 동행했다. TV 에서 Jim Jones 가 이끌었던 태양의 신전 (Temple of Solar) 소수종파에서 914명이라는 대규모 자살사건에 대해 질문이 있었다. Jean-Denis Saint-Cyr 는 그날 아침 인터뷰를 절대 잊지 못한다고 얘기했는데, 그 인터뷰에서 라엘은, 그 사건이 아주 잘됐으며, 덧붙여서, 사람들은 그들이 믿고 있는 대로 살수 있다고 얘기했다. 라엘은 또한 그가 어떤 점에서 사람을 "믿지" 않는지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메시지를 "이해"하라고 얘기한다.

두명의 파키스탄 라엘리안이 박해를 받는 것에 대한 라엘은 글을 썼는데 그 글은 다음과 같다.
"그들(파키스탄 라엘리안 두명)은 나에게 자기 나라를 떠나야 할지 아님 순교를 선택해야 할지 의견을 물으러 (나한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내 답변은 명확합니다. 그것은 그들 스스로 의식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훗날 그들의 형재 자매가 존중받는 것을 원한다면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습니다."

1996년 7월 라엘리안 잡지 아포칼립스에는 이런 글이 실렸으며, 같은 글은 몬트리올 잡지 La Presse 에 9월 24일 날 실렸다.

"엘로힘(외계인)을 위해 죽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 것은 알라의 정원 또는 불사혹성에 갈수 있는 길입니다. 의식적으로 이런 희생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불사의 혹성에 갈수 있습니다."

이 글로 몇몇의 라엘리안들은 무브먼트를 떠났으며, 태양의 신전 (Temple of Solar) 대학살 사건 이후, 학자들은 또 한번 소수종파 (Sect) 의 위험성에 경고를 했다.

2005년경부터는 세미나에서 라엘은 위에 말한 것과는 정반대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수백, 수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한말이 정답이다. 살인은 그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만약, 라엘이 예언자라고 믿는 다면. 우리의 창조자가 예언자를 보낼 때, 교육을 다 시키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아무 여자나 (라엘의 생모 인터뷰를 다시 보라) 인공 수정 시키고 아무런 보살핌도 없이 어느 날 나타나서 네가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는 예언자이고 몇 일 간의 초고속 숙성 교육을 마치고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파해야 한다. 라는 것이다.

당신이 만약 수 만년 앞선 지식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 창조자라면 예언자를 보낼 때 이렇게 하겠는가?

최근 수년 동안 수많은 철학 서적, 종교서적, 특히 외계인들에게 전해 받은 얘기들을 조사하면서 나는 이런 결론을 얻었다.

그것은, 우리 창조자들 또는 창조자들은 아니지만 우리 은하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극도로 준비성이 강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직책에 어떤 사람을 위임 할 때 위임 받은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자격이 미달되는 것이 발견되는 것은 극도로 미미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도덕성도 가지고 있다. 당신이 당신 파트너 또는 다수 파트너들과 서로 합의하에 어떤 성적인 쾌락을 즐길 수도 있고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이 결정할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 또는 "공감"하는 윤리와 행동양식이 있다는 것이다.

시대가 발전하면 할수록 사람들이 다수의 파트너와 더 난잡한 성생활을 즐길 것 이라고 오산하지 말기 바란다. 왜냐하면, 시대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의 의식이 성숙할 것이고 상대방을 성적인 대상이 아닌 한 인격체로 존중하게 되기 때문이다

라엘과 잠자리를 같이 한 수 많은 여성들은 라엘이 그 자신과 다른 여성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잘 알 것이다. 수많은 증언들이 이것을 말해준다. 당신이 만약 라엘과 잠자리를 했던 여성이라면 당신은 라엘이 당신을 인격체로 대했다고 느꼈는가? 아님, 미래의 어떤 보상을 바라고 그냥 몸을 제공했는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아직도 라엘이 예언자라고 "믿고" 있는가? 아님 믿고 싶은가? 아님 예언자라고 "이해"하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라엘이 얘기한 일련의 사건들, 엘로힘과 컨택하고 그들의 혹성에 갔다 오고 예수의 동생이고 마지막 예언자라고 말하는 부분들은 "이해"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믿어"야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우리의 창조자들이 정말로 조금이라도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라면 "믿을" 수 있도록 신뢰가 가는 사람을 보냈을 것이다.

다음은 Jean-Denis Saint-Cyr 가 목격한 또 하나의 일화이다. 라엘이 F1 자동차 경주를 하며 메시지 전파를 할 때 150 여명의 라엘리안들이 뙤약볕 아래서 라엘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Jean-Denis Saint-Cyr 는 물론 이 사실을 라엘에게 알렸으나, 라엘은 45분 또는 1시간이나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모임 후 둘이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며 라엘은 미소를 띄우며 당당하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 Jean Denis, 그들은 기다리면서 단지 누가 왕(Boss) 인지 알게 되는 거야. 또한, 그것은 존중의 하나의 방법이야. 그것뿐이야." (P130)
라엘은 이렇게 자만심이 강한 사람이며, 라엘리안들에게 갑자기 해결해야 할 급한 일이 생겼다는 둥 둘러대는 것은 물론 Jean-Denis Saint-Cyr 의 몫이었다.
라엘리안들이라면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있는지 잘 알 것이다.

당신 스스로 물어보라, 만약 부다나 예수라면 이런 말과 행동을 하겠는가?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에게 자신은 외계인을 절대로 만난적이 없다고 털어 놓고 난 후에, 어느 날 Jean-Denis Saint-Cyr 가 세운 명상센터로 짭짭할 소득을 올리고 있을 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이 모든 돈을 들고 떠나서 멋진 삶을 살수 있어".
Jean-Denis Saint-Cyr 에게 전 세계적으로 감각명상 센터를 건립하자고 남자 대 남자로 얘기했고, 또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카리브 해안이나 또는 다른 따듯한 해변에서 멋진 삶을 살 수 있어!" (P133, Partir avec la cagnotte)

라엘이 여자를 아주 밝히는 것은 모든 라엘리안과 많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저명한 사실이다. 당신은 예수, 또는 부다의 시대와는 달리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의 창조자들이 여자를 밝히는 예언자를 보냈다고 생각하는가?

Jean-Denis Saint-Cyr 는 라엘이 일본에서 돌아와 일본 라엘리안 여성 Lisa 에게 얼마나 빠져들었는지 그의 집에서 3~4일 동안 20여통의 국제전화를 해서 그녀를 데려오려고 했다. 또한, 일본 호텔에서 찍은 그녀의 누드 사진을 보여줬다고 한다.
어쨌거나, 수십통의 전화 설득 끝에, 그녀는 몬트리올로 오게 된다. 몬트리올 공항 세관에서 그녀의 짧은 미니 스커트에 세관 검사원들이 반했는지 오랜 시간동안 그녀를 잡고 Jean-Denis Saint-Cyr 에게 통역을 시켰다.
이 시간동안 라엘은 마치 우리안에 같혀 있는 곰처럼 빙빙 돌았고, 급기야, 이것을 본 보안요원이 그에게 가서 이렇게 얘기했다. "진정하세요, 선생님! (Calm yourself, Mr!)".

라엘은 예전 나의 라엘리안 여자친구에게도 누드 사진을 그에게 이메일로 보낼 것을 요청했었다. 그의 컴퓨터에는 수많은 젊은 라엘리안 여성들의 누드 사진이 있다고 확신해도 된다.

내가 라엘이 여자가 많아서 질투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분명 그는 많은 멋진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몇몇은 내가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기 싫을 정도의 여성들이고 나는 그가 그런 여성들과 함께 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

많은 무지한 여성들은(프랑스, 퀘벡) 그들의 딸의 15살 생일을 맞이하여 라엘에게 생일선물로 그녀들의 순결을 바친다. 이 무지한 소녀들 또한 자신이 라엘리안이라고 믿는다. 엄마의 권유로 순진하고 복종심이 있는 이 소녀들은 예언자와의 첫 경험이 마치 "은혜"를 입는 것이나 정신적인 눈뜨임으로 생각하고 있다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 마이애미 라엘의 여자들, 사진 Dominique Saint-Hilaire (전 라엘리안) 제공 >


또한, 현직 대학 교수인 5급 가이드의 강의에는 이런 것도 있다. 라엘의 사생활은 사생활이다. 당신이 왜 그것에 관심을 두는가?
당연히 관심을 두어야 한다. 라엘이 정말 예언자라면 사생활 또한 예언자 다워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1989년 Jean-Denis Saint-Cyr 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떠나기 얼마 전 어느 날 오후를 그는 선명하게 기억한다고 한다. Jean-Denis Saint-Cyr 와 라엘은 몇 일 전에 라엘의 꼬임에 넘어온 젊은 여자를 데리러 가기 위해 오픈카를 타고 구름 한 점 없는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몬트리올로 그 여자를 태우고 돌아오면서 언제나 그렇듯이 Jean-Denis Saint-Cyr 는 앞 조수석에 앉고 여자는 뒷자리에 앉았다. 오픈카의 바람의 영향 때문에 뒤에 앉은 여자가 못들을 거라 생각했는지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그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봤다. Jean-Denis Saint-Cyr 는 아주 어리고 나한테는 매우 매력적인 여자라고 했고 덧붙여서 버릇 없는 아이 같다고도 얘기했다. 어쨌거나 라엘은 그녀를 집까지 데려갔다.
얼마 후 다시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와서 그녀를 다시 데려다 주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예쁘지 않아, 그녀의 목소리도 이상해." Jean-Denis Saint-Cyr 는 그녀가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해 보였다고 한다. 라엘이 거두어 들이기에는 순진하지 않은 여자였다. 어쨌거나, 라엘은 "돌려보내!" 라고 했고, Jean-Denis Saint-Cyr 는 차를 타고 오랜 시간 동안 달려 그녀의 엄마에게 보내는 것 대신, 몬트리올의 그녀가 전화한 그녀의 친구 집에 데려다 주었다. (P153, Des comportements revelateurs)

라엘이 Jean-Denis Saint-Cyr 를 얼마나 친밀하게 생각했는지 다음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다.
1988년 7월 어느 날 밤 Jean-Denis Saint-Cyr 와 그의 여자 친구, 그리고 라엘을 추종하는 젊은 여성중 한명은 퀘벡 드러먼빌 (Drummondville)의 한적한 밤거리를 걷고 있었다.

갑자기 라엘은 "너네 들 이런 조용한 밤 이순간에 비행접시를 보고 싶지 않아? 우주에서 온 우주선 말이야." 라고 말했다. Jean-Denis Saint-Cyr 는 순간적으로 "또 거짓말을 하려는 거군" 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라엘은 Jean-Denis Saint-Cyr와 동행한 여자에게 다시 물어 봤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녀는 "나는 두려울 것도 같은데, 하지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만약…"


그리고, 곧 라엘은 Jean-Denis Saint-Cyr 에게 또 한번 실토하는 발언을 하게 된다.

Jean-Denis Saint-Cyr 에게 귀속말로 속삭이며,
"그치만, 우리 둘은 그게 절대 일어나지 않을 꺼라는걸 알지."
"너 왜인지 알아? Jean Denis?"

Jean-Denis Saint-Cyr 는 이런 대답밖에 생각나질 않았다.
"너는 컨택을 하지 않았…"

그날 저녁, 돌아오는 길에, 라엘은 팔을 Jean-Denis Saint-Cyr 의 어깨에 감싸며, "우리 재네들 아주 잘 흥분시켰어. 이제 재네들은 우리 꺼야." 그 다음 라엘은 그의 팔을 그의 새로운 여자에게 둘러쌌다. (P162, Coup d'eclat, comme il les a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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