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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17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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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증언들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증언
라엘의 어렸을 적 친구인 Roland Chevaleyre 가 프랑스 TV에서 한 증언이다. 1997년 어느 날 저녁 레스토랑에서 라엘이 자신의 동네에서 Roland 을 만났고 라엘은 어리석게도 그에게 비밀을 털어놨다.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그날 저녁 우리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같이 먹었는데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에게 정말 질문을 하였는데, 그는 '그래 그래, 내가 거짓말을 했어, 내가 너한테 말할 수 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했어, 하지만 어쨌거나 너도 알다시피 너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잖아.' … 그는 저한테 아주 솔직하게 털어 놨어요, 그는 절대 작은 녹색 외계인을 만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다음은 그가 말할 전문이다:
"Et justement ce soir la on mangeait au restaurant ensemble donc on s'est alle laisser aller dans pas mal de discussion et j'lui ai pose carrement la question et y m'a repondu oui j't'ai j'ai menti [oui quoi ?] j'peux te dire j'ai menti mais comme tu l'savais de toute facon je t'apprend rien voila voila ca s'est passe comme ca tout simplement et ce que je reproche a Claude je lui ai dit donc j'peut en parler ce que je te reproche j'lui dis c'est justement de se servir des gens pour toi t'enrichir finalement parce que tu sais tres bien y m'a avoue y m'a avoue tres sincerement qu'il n'avais jamais eu d'hommes petits verts la bas mais que ca l'a permis de que ca lui a permis de parce que ya des gens qui y ont cru d'evoluer a la place qu'il est actuellement."


(크게 보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그의 이 증언으로 2003년 라엘은 그를 클레몽 페랑에서 고발했으며 그후 여러 심의에서 번번히 패했다. 해당 문서들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

다음은 Roland Chevaleyre 가 한 다른 인터뷰 내용이다.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Roland Chevaleyre: " 저는 그가 마지막으로 암베(Ambert)에 온걸 기억하고 있어요. 그는 졸라 예쁜 여자와 함께 있었죠. 솔직하게 말할게요. 그녀는 아주 빨리 빠져들 정도로 멋진 여성이었어요. 끌로드는 너는 너네 집에 돌아가 라고 말했고, 그래, 난 집에 돌아가야지, 난 이혼했고 혼자 살자나, 그는 내 여자친구를 데려가 그리고, 내일 페라리를 타보자 라고 말했어요. 내일 그녀를 데리고와 라고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나한테 즐거움을 주는 순수한 사랑이었죠. 그녀... "

기자 : "그는 그 여자를 '...' (오디오가 삭제되었음, 아마도 방송으로는 부적합한 용어를 사용한 것 같음) 그의 자동차를 빌려주는 것처럼, 했다는 말인가요 뭔가요?"

Roland Chevaleyre: "그 여자는 잠자코 가만히 있었는데요, 다른 말로 얘기하면 그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고, 제가 그녀를 데려가려고 그녀의 손을 잡았을 때, 저는 그녀를 그냥 페라리 차 안에 또는 길에 나두었어야 했었어요. 그리고, 페라리를 한번 타보는 걸로 했어야 했었어요. 왜냐하면, 심리적으로 그녀의 예언자를 믿고 따르는 그녀를 이용하는 것은 저한테 정말 관심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라엘의 전부인 Christine 의 인터뷰 내용
Emmanuelle Chantepie 가 라엘의 전부인 Christine 과 한 인터뷰 내용이며 2003년 1월 Le Journal du dimanche 에 실린 내용이다.
"초창기에는 그는(끌로드 보리롱) 그가 말한 것을 믿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역할을 계속했고, 그가 우울증을 겪었던 시기를 지나면서 그는 완전히 그 인물(라엘)로 살기로 선택했죠."


잡지기자 Jean-Jacques Arene 의 증언
또 하나, 흥미로는 사실은 라엘의 책에서 스스로 얘기한 것과는 달리 라엘이 만들었던 자동차 잡지 Autopop 은 사실 명맥만 유지하는 그리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잡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1973년 10월 1차 세계 석유 파동이 일어난 것을 다시 기억하라) 또한, 라엘 밑에서 일했던 직원은 라엘이 월급까지 띠어먹는 아주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이라는 증언까지 했다
다음은 Lyon 에서 잡지기자를 했던 Jean-Jacques Arene 인터뷰로 Le Progres 에 2003년 1월 16일 실린 글이다. 라엘은 Jean-Jacques Arene 과 Franck Messegue 와 친구 사이로 종종 어울려 다녔었다.


(크게 보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외계인들, 우리가 이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1973년 어느 날 밤 클레몽 페랑 (Clermon-Ferrand) 다운 타운 Gaillard 근처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취기가 오른 다음에요 (repas bien arose). 우리들은 3명이었어요, Franck Messegue 가 어떻게 그의 아버지가 돈을 벌어들였는지에 끌로드 보리롱에게 이야기 해주었고 그는 감명을 받았었죠. 그는 (끌로드 보리롱) 그의 잡지 Autopop 밖에 없었으며 그것은 문제가 심각했죠."
"그 때 제 나이는 20살 이었고, 우리들은 종종 클레몽 페랑의 같은 바등에 출입했죠. 외계인들 아이디어는 Franck (Messegue) 가 생각해 냈어요. 저는 한적한 퓨이 드 돔(Puy de Dome) 그리고 퓨이 드 바쉬 (Puy de la Vache) 와 퓨이 드 라소라 (Puy de Lassolas) 둘을 제안했어요. 우리들한테는 그냥 장난이고 웃자고 한 거였죠. 하지만, 끌로드는 그렇지 않았어요. 다음날, 그는 La Montgne 사에 가서 그의 이야기를 말했죠. 그리고 그 후 그는 떠났죠. 실제 상황을 사람들이 알자, 그는 클레몽 페랑과 사실을 아는 사람들로부터 떠났죠."

참고: Franck Messegue 의 아버지 Maurice Messegue 는 허브 차등을 파는 사업을 했었다. 지금은 한물간 사업이지만 그 때만 하더라도 자연적인 치료방법이라 하여 상당히 사람들에게 어필했던 사업이었다.


챨 기욤의 증언
(아직도 클레몽 페랑에 살고 있고, 어렸을적 라엘과 프랑 메세게와 어울려 다녔는 사람, 2012년 4월 쟝데니 쌩씨에게 보낸 메시지.)
저는 클레르몽페랑에서 태어났고 저는 당신을 지지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주 부자인 식물학자 아들과 함께 미스터 보리롱이 어렸을때 아는 사이였으니까요. 저는 갈라(Gaillard) 광장에 우리들이 출입했던 술집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합지만 (아마 르 커머스(Le Commerce) 또는 루니온(L'Union) 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술취했던 그날 밤을 기억합니다. 우리 작은 그룹의 대화는 종종 외계인들에 대해 얘기하곤 했습니다.

한번, 보리롱은 갑자기 깊은 생각을 했는지 엄숙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기가막힌 생각이야!"

나중에, 저는 그의 "오토팝(Autopop)"잡지가 망했다는 것을 친구와 자동차경주 팬들를 통해 들었고, 저는 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결혼했고 아버지가 되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제가 그에 관한 얘길 들은건 - 그가 라엘이 되기 전인데 - 그의 새로운 모습 히피족 스타일에 기형적인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는 마약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죠, 어쨌거나 저는 그가 술집에서 대충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리 신경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그의 사기행각이 들통났을때 저는 그의 갑작스런 근심스럽고 생각에 잠김것을 기억합니다. 모두들 작은 초록색 외계인에 대해 웃고 있었을때 말이죠. 저에게는 이것이 그가 사기를 치고 있었다는게 명확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수준의 그림이 그려진 그의 책을 결국 보았는데 그것은 비행접시안 계기판의 모습이 바늘지침을 쓰고 있었는데 그때 이미 저는 액정시계가 있었고 저는 그의 이야기가 아주 기술적으로 뒤떨어진 얘기인걸 발견했습니다.
부디 계속 아무 걱정 말고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아직까지 클레몽 페랑에 살고 있는 챨 기욤
그 당시, 저는 귀머거리와 벙어리 아이들을 위한 트레이너였습니다. 더 나아가 아직까지 장사하고 있는 라륜(La Lune) 술집 꼭대기에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1974년 3월 4일 Jean Sendy 가 클레몽 페랑에서 강연회를 하였고, 라엘은 그의 스토리를 더욱 확고히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책은 1974년 11월 출간된다.


라엘의 생모 Marie Collette의 인터뷰 (TV 인터뷰 비디오 다운받기, WMV 포맷)
프랑스 TV M6 에서 2000년 4월 10일 처음으로 라엘의 생모와 고모를 찾아 인터뷰 한 내용이다. 인터뷰 기자는 약간 장난끼 있게 그녀들을 인터뷰 했고,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래이터: 이곳은 약 1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예수의 동생이라 주장하는 라엘, 끌로드 보리롱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입니다. 그는 고모와 그의 엄마에 의해서 길러졌습니다.

기자: "당신은 결코 외계인을 만나 본적이 없죠..?"
생모: "오, 좋아, 누가 알아, 어쩜 당신이 그 중 한명일 지도. 당신이 외계인일지도 몰라"
기자: "예, 하지만, 당신은 외계인한테 인공 수정 당하지 않았죠? (웃음)"
생모: "내가 당하지 않았다고?"
기자: "외계인한테 인공수정을요."
엄마: "에… 누가 알아? 성스러운 숫처녀처럼 잠잘 때 말이야, 창문으로 들어와서 말이야. 나 여름에는 언제나 창문을 열어 놓고 잘 자거든…… 낄낄낄낄. 알아 들었어? 누가 알아? (웃음)"

나래이터: 어쨌거나, 우리의 정보로는 라엘의 생부는 실제로 정말 존재합니다. 그는 알작 사람(Alsacien)이고 전쟁때 오베지(Auvergne)로 피난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혼을 했고 그의 출신등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없습니다.

다음은 라엘의 고모와 인터뷰한 내용이다.
기자: "그는 어릴 쩍 어땠나요?"
고모: "오, 아주 친절하고 섬세한 여자보다도 더 천사 같았어요. 멋진 애였죠."
생모: "오, 맞아, 그는 정말 그 반대로 행동하지 않았어"
기자: "그 얘는 문제아 였나요?"
고모: "내가 믿기에는 어떤 면으로는, 맞아 그래"

나래이터: 부르주아 가정에서 자라서 그는 응석부리고 보호되어 그를 오늘까지도 받쳐주는 이 두 명의 여성에 의해 키워졌습니다.

고모: "예수의 동생이면 어때, 그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자나. 예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 지구에 왔자나. (웃음), 그리고, 시대에 따라서 예수가 있었어. 그것은 좋은 일이잖아."
생모: "어쨌거나, 어느 날 내 누이와 의문점에 대해서 얘기했던 적이 있었어, 재미있었던 시간 이었어, 내 이름은 마리 마리 콜렛이야 (Marie Marie Collette)" (예수의 어머니가 "마리아" 라는 것을 강조하듯이 "마리"를 두 번 얘기했음)

나래이터: 라엘의 아버지는 목공 일을 하였습니다.

고모: "그리고, 우리는 꿈을 꿀 권리가 있잖아, 그리고, 쟌다르크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왜 안돼?"
기자: "쟌다르크 끌로드 보리롱 같군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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