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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17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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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되는 책들

제 영문 페이지 http://raelian.com/en/에 오시면 쟝 센디와 라엘의 책 비교 분석이 아주 자세히 되어 있다.

그 밖에 SF, 외계문명, UFO 등에 관심이 아주 많은 어떤 프랑스인이 라엘이 베꼈다고 의심받은 책들을 모조리 읽고 분석까지 해서, 인터넷 상에 조목 조목 설명하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불어로 되어 있으며,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www.rael.free.fr,   그밖의 다른 사람의 조사는 다음 링크에서 볼수 있다: http://www.zelohim.org,

조사를 시작하면서 나는 Jean Sendy 의 대표적인 책 두권을 읽었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1968년 출판),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1969년 출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의 논리적인 사고방식, 추리력, 또한 철학까지도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는지 궁금하였다. 그는 자신 스스로 자신이 발견한것이 100% 확실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그의 책에서 소설의 형식을 빌어 책은 쓴다고 했으며, 끝으로 자신의 얘기가 모두 맞다면 그 증거는 미래에 달에서 외계인의 건물등이 발견됨으로서 자신의 이론이 사실로 입증된다고 얘기했다.

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달의 뒷부분에 외계인의 기지 또는 건물이 있다는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사실이다. 1970년대 후반 미국 비밀 기지에서 목격한 사람이 2000년 Dr. Steven M. Greer 가 이끄는 The Disclosure Project 에서 증언했다. NASA에서 건물등을 지우고 공개한 사진등에서도 쉽게 건물등의 외곽선등을 볼 수 있다.


조사를 시작 하기 전 난 그냥 담담했다. 라엘의 메시지 (1974년 7월 출판) 이전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더라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조사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흥미로운 사건을 알아냈다. 그것은, 라엘이 대부분 베꼈다고 의심 받는 책의 프랑스 저자인 Jean Sendy 가 1974년 3월 4일 라엘이 살았던 마을 클레몽 페랑 (Clermont-Ferrand)에서 강연회를 했다는 것이다! 라엘이 외계인을 만나서 메시지를 받았다는 책은 같은 해 1974년 7월에 출판되었다.

2003년 캐나다 몬트리올 학자가 라엘을 조사했고, 라엘이 일련의 책을 베꼈다고 주장했다.
그 책들은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초반에 대부분 불어로 출판된 책들이고 책들의 제목과 겉 표지 내용은 다음과 같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1968
뒷 표지 텍스트 원문:
"Les fils d'Elohim s'apercurent que les filles des hommes etaient belles. Ils prirent donc pour eux des femmes parmi toutes celles qu'ils avaient elues... Quand elles enfantaient d'eux, c'etaient les heros qui furent jadis des hommes en renom." GENESE VI, 2 a 4.

Les Bibles usuelles traduisent "Elohim" par Dieu; or, "Elohim" est un pluriel qui ne signifie nullement Dieu, mais au plus proche, "les Anges". Quels sont donc ces Anges qui epousent les filles des hommes? Jean Sendy, en suivant pas a pas le texte de l'Ancien Testament, nous montre qu'il ne s'agit pas d'un recit legendaire, mettant en scene un Dieu unique tout puissant, mais d'un texte historique racontant la colonisation de la Terre par les Anges venus du ciel.

Des Anges qui, a notre epoque de fusee lunaire et de cosmonautes, deviennent beaucoup plus vraisemblables et comprehensibles. Et la Bible redevient alors le prodigieux livre d'histoire qu'elle n'aurait jamais du cesser d'etre.

Pour finir, Jean Sendy nous propose une preuve extraordinaire hypothese: si les "celestes" ont bien colonise la Terre au temps de Moise, des traces de leurs bases nous attendent sur la Lune, qui sera alors la "cle de la Bible"
한글 번역:
"엘로힘의 아들들이 그 사람의 딸들을 보고 마음에 드는 대로 아리따운 여자를 골라 아내로 삼았다... 그들은 엘로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었다." 창세기 6장 2-4절



대부분의 성서들은 "엘로힘"을 "신"으로 번역하는데, "엘로힘"은 복수이며 그 뜻은 신이 전혀 아니다. 가장 근접하게 말하면 "천사들"이다. 이 인간들의 딸들과 결혼한 이 천사들은 누구인가? 쟝 센디는 한단계 한단계씩 구약 성서를 검토하여 우리들에게 이것이 단지 전설상의 이야기가 아니고 전지전능한 한 신의 이야기도 아닌, 하늘에서 온 천사들에 의한 지구 식민지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여준다.




달에 로켓과 우주인을 보내는 우리 시대에 이 천사들은 더욱 그럴듯하고 이해하기 쉬워진다. 그리고, 성경은 결코 없어질수 없는 놀라운 역사책이 된다.



끝으로, 쟝 센디는 우리에게 놀라운 가설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만약 모세 시대때 정말로 "천사들"이 지구를 식민지화 했다면, 그들의 흔적은 달에 있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달, 성경의 열쇠" 인 것이다.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le roman de la Bible, 1969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성경 소설)
뒷 표지 텍스트 원문:
"Au commencement, les Elohim firent les cieux et la terre. La terre etait deserte et vide..."

"Les Celestes dirent: Qu'il y ait de la lumiere... Qu'il y ait un espace au milieu des eaux..."

Relisant avec rigueur, "au pied de la lettre", la Genese, Jean Sendy y voit non quelque epopee legendaire mais un recit historique et veridique, dont les descriptions, la chronologie correspondent et s'accordent avec les plus recentes decouvertes des sciences contemporaines. Qu'il s'agisse de la Grande Glaciation, du Deluge, des techniques "plus qu'humaines" utilisees a Baalbek, en Egypte, au Perou...

Longtemps deformee par un catholicisme etroit ou rejetee par un atheisme sectaire, la lecture de la Genese aujourd'hui se renouvelle.

Tandis que des fusees sillonnent le ciel, que l'homme marche sur la Lune, les Dieux "cosmonautes" que Sendy voit a l'oeuvre dans la Genese acquierent vraisemblance et, selon l'auteur, l'exploration de la Lune apportera d'etonnantes confirmations a la these qu'il soutient...
한글 번역:
"태초에, 엘로힘은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 지구는 황폐했고 무의 상태였는데..."

"천사들이 얘기했다: 빛이 있으라... 물 사이에 공간을 만들라..."

엄격하게 창세기를 "글자 그대로" 다시 읽으면, 쟝 센디는 전설상의 서사시 뿐만 아니라, 묘사들과 연대가 최근의 과학적 발견들과 같이 하고 일치하는 역사적인 진정한 이야기들을 볼수 있다고 한다. 빙하시대, 대홍수 뿐만 아니라, 발벡, 이집트, 페루등지에서 사용된 "인간 보다 더한" 테크닉등등...





편협된 카톨릭교에 의해서 오랬동안 변형되었거나 무신론 종파에 의해서 거절된 창세기를 다시 읽자면 오늘날 그것을 새롭게 갱신 할수 있다.

하늘높이 로켓을 쏘아올리고 달 표면에 사람이 걸어다니면서, 센디가 창세기에서 조사한 "우주인" 신들은 신빙성이 생긴다, 저자에 따르면, 달 조사는 논제를 뒷받침하는 놀라운 확증을 가져올 것이다...


L'Ere du Verseau, fin de l'illusion humaniste, 1970
(보병궁의 시대, 인문주의자 환상의 끝)
뒷 표지 텍스트 원문:
Reprenant sa lecture de la Bible - dont il a si profondement renouvele l'interpretation -, Jean Sendy affirme que nous sommes entres, depuis trente ans, dans une ere nouvelle: l'ere du Verseau, celle des decouvertes decisives, celle d'un nouvel Age d'Or peut-etre...

L'astronomie de pointe et le Mythe eternel se rejoignent en effet sur cette date de 1950 et c'est bien a cette epoque qu'ont ete jetes les fondements de l'aventure spatiale qui a conduit l'homme sur la lune. Premiere etape de la connaissance de l'Univers, a la rencontre des civilisations "autres" dont la Tradition n'a cesse d'exalter la presence.

Mais cette ere du Verseau - pour se realiser pleinement - exige des hommes nouveaux. Des hommes d'une immense ouverture mentale, des hommes delivres de l'illusion humaniste - de son rationalisme etrique, de ses limitations "terrestres".

La salut est dans les cieux, ecrit Jean Sendy...
한글 번역:
그의 성경을 다시 읽는다면 - 그가 해설을 더 깊게 다시 갱신한 - 쟝 센디는 지난 30년 이후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한다: 보병궁의 시대, 확고한 발견들로 어쩌면 황금시대라 할수 있는...



천문학과 불멸의 신화는 1950년대 부터 사실상 접목되었고 지금 이 시대는 우주 탐사를 바탕으로 사람을 달에 보낼수 있게 되었다. 첫번째 단계는 관습적으로 그들의 존재를 찬양하는것을 중지하지 않는 "다른" 문명들을 만나는 우주에 대한 지식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이 보병궁의 시대 - 를 완전히 실현하자면 - 새로운 인류가 필요하다. 마음이 아주 열려있는, 인문주의 환상으로 부터 벗어나고 - 그의 편협된 합리주의에서 부터 벗어나고, 그의 "지구상의" 제한으로부터 벗어난 인류 말이다.



"안녕"은 하늘에 있다고 쟝 센디는 적는다...




라엘의 1, 2권 메시지와 아주 흡사한 Jean Sendy 의 책들:
La Lune, Cle de la Bible (달, 성경의 열쇠) - Jean Sendy (1968)
Ces dieux qui firent le ciel et la terre : le roman de la Bible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 성경 소설)- Jean Sendy (1969) (영문 번역판: Those Gods Who Made Heaven & Earth)

위 두권의 책은 라엘이 대부분 베꼈다는 책들이며 요약본은 다음과 같다. (사지 알리 증언서에서 발췌)

  • 엘로힘은 복수이며 히브리어로 뜻은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
  • 엘로힘은 우리들처럼 인간들이고 우리는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
  • 야훼는 엘로힘의 리더이고 과학자이다. - 달: 신들의 전초기지 (페이지 63)
  • 진화론은 잘못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82)
  • 진화론에 관해서, 쟝 센디는 “단지 구식의 개화 반대론자 (obscurantist) 만 우리가 물고기로부터 왔다고 믿는다… 당신은 마술도 믿을 수 있겠죠!” - 신들의 지림 (페이지 172) (노트: 단어 개화 반대론자 (obscurantist)는 자주 쓰여지는 단어가 아니지만, 라엘 또한 그의 책들에서 사용했습니다… 흥미로운 또 하나의 “우연”입니다.)
  • 진화론은 퇴화 또는 반복만 가져올 뿐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4)
  • 진화론은 새로운 기관을 만들지 못한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4)
  • 우리는 먼지이다, 수백만년된 분자이다.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28)
  • 엘로힘은 지구에서 그들의 작업을 23,500 에서 25,000년 전에 시작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8)
  • 탄소연대법은 아주 잘못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8)
  • 우리는 단지 창조의 고리이고 미래에 우리는 다른 행성에서 신들로 취급 받을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75)
  • 쟝 센디의 책에서,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들이 라엘의 첫 번째 책에서와 아주 비슷하게 설명되었습니다. 성서의 구절들을 하나 하나 인용해서 설명한 것처럼요. - 달, 신들의 전초기지 (페이지 123 - 149),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77 - 178)
  • “엘로힘의 정신”은 엘로힘의 우주선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83)
  • 창세기에서 하루는 지구상의 2,160년과 같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87)
  • 에덴동산은 실험실 이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95, 127)
  • 엘로힘은 유전자 물질을 이용해서 여러 종들을 재 창조 할 수 있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0)
  • 인류 역사상 엘로힘은 여러 종교서적에서 언급되었고, 그들은 외계 인류이다.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02-226)
  • 유대교에서는 “두세계를 연결하는 것, 하늘과 지구” 라고 설명하고 있다.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7)
  • 엘로힘의 아들들이 지구상의 딸들과 아이들을 낳았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3)
  • 창세기에 “사람이 우리와 같이 될지어다” 라는 아이디어가 메시지와 같은 방식으로 설명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2)
  • 성서에 (에제키엘과 창세기) “먹는다”라는 단어는 책이나 두루마리를 “탐독하다” 라는 뜻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1)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 실험실에서 읽지 말아야 할 책을 “먹었기” 때문에 추방되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1-146)
  • “뱀”은 루시퍼 그룹을 가르킨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2-154)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66)
  • 루시퍼 그룹 (뱀)은 지구상에 남겨져 있도록 벌받았고,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기어 다닌다” 라는 것을 의미한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44-147), 신들의 재림 (페이지 166)
  • 엘로힘은 지구상의 사람들이 과격하여 그들의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래서, 그들은 떠나기로 결정하였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39 - 145)
  • 소돔과 고모라는 엘로힘에 의한 핵폭탄으로 멸망하였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6)
  • 노아는 단지 유전자 물질을 뜻하는 “생명의 씨앗”을 채취한 것이다. 그는 실제 동물들을 채집한 것이 아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6 - 157)
  • 노아의 방주는 “테바 (Tebah)”라고 히브리어로 불리며 그것은 우주선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58)
  • 바벨탑은 구식의 로켓이고 그것은 사람들이 엘로힘의 혹성에 가려고 시도한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67 - 168)
  • 롯은 핵폭발을 목격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72)
  • 황금시대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 신들의 재림 (페이지 69)
  • 엘로힘의 행성에서는 돈이 필요 없고 무제한의 물건들이 모두에게 무료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엘로힘은 “최고로 기술화된 문명”을 가지고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과학 연구가 영생을 가진 사람들을 가장 만족하게 하는 활동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123)
  • 과학자는 선입견이 없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3)
  • 영생을 가진 과학자들은 그들의 작업을 위한 무한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2 - 124)
  • 영생을 가진 과학자들은 원시 사람들에 의해 “신들”로 보여진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23)
  • 기억은 한 쥐의 뇌에서 다른 뇌로 전달될 수 있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44)
  • 엘로힘의 행성에서 지성적인 과학자들은 일반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산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1)
  •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개인”은 사회에서 분리 되어 살 것이다. - 하늘과 땅을 만든 신들 (페이지 112)
  • 지오다노 부르노에 대해 한 장(Chapter)에 걸쳐 쓰여짐.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25 - 131)
  • 그림으로 무한의 개념과 그것을 설명함. - 신들의 재림 (페이지 14 - 15)
  • 쟝 센디는 “종교”를 라틴 어원 “religio” 라고 설명하고 그 뜻을 “하늘과 땅을 연결” 한다고 설명함.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02)
  • “유대교에 의해 보존된 메시지는 두 개의 세상에 관해 언급하는데, 하늘과 지구, 그리고 인간에 의한 그들의 통합이다…” 신들의 재림 (페이지 17)
  • “다윗의 별” 심볼이 쟝 센디의 책에 히브리어 글자가 그 안에 쓰여진 것으로 그려져 있음.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24)
  • “다윗의 별” 심볼은 “위에 있는 것은 아래와 있는 것과 같다” 라고 설명. - 신들의 재림 (페이지 222-223)
  • 쟝 센디는 물고기 시대와 보병궁의 시대의 중요성에 관해 적음. - 신들의 재림 (페이지 67 - 70)


아래는 내가 최근에 쟝 센디의 다른 책, Les Temps Messiahnique (1975) (구세주의 시대)를 30분동안 대강 읽어봐서 찾아낸 내용들이다.
  • 제 1장 내내, 쟝 센디는 예언에 대해 기술하고 있고, 새로운 부다가 부다 출현 2500년후 그리고 7일째 출연한다고 얘기함. 3000년에 대해서도 언급함.
  • 제 4장, "이해"하는 것과 "믿는"것의 차이점을 담배 피는것이 나쁜것임을 빗대어 설명.
  • CETI (Communication with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의 지적 생명체를 찾는 프로젝트) 는 단지 웃음거리 밖에 안된다고 설명. 페이지 60
  • 제 13장, 포르노와 판타즘에 대해서 이것이 사업화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필요한지 설명
  • 제 14장, "빅뱅 (Bigbang)" 이론에 대해 설명
  • 제 18장, 유령은 단지 마음의 상태이며 뇌가 그것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
  • 제 21장 내내 (마지막 장), 쟝 센디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중요성, 그리고, 엘로힘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



천재정치와 내용이 흡사한 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 - Jean Sendy (1970)


Jean Sendy 의 책에 있던 문양과 라엘이 엘로힘의 우주선에서 봤다는 최초의 심볼 모양을 주의깊게 보기 바란다. 두개다 두줄로 그려진 것과 같은 방법으로 연결된 것, 가운데 심볼이 겉의 심볼과 접촉하지 않는것까지 일치한다.

두책에서 얘기하는 심볼의 설명
L'ere du verseau (보병궁의 시대)
by Jean Sendy (1970)
P 331
우주인의 메시지 1, 두번째 만남
by Rael (1974)
P 213
ce qui est en haut (dans les cieux) est comme ce qui est en bas (sur terre).
위 (하늘)에 있는것은 아래 (땅)에 있는것과 같다.
Il en est en haut comme il en est en bas et tout est cyclique. 위에 있는것은 아래 있는것과 같고 모든것은 순환한다.

책의 내용중 몇개만 발췌:
"Dire que tous les individus d'une espece sont egaux entre eux (...) c'est certainement vrai tout en bas de l'echelle, probablement vrai pour les boeufs, probablement faux pour les chiens, certainement faux pour les humains. Les hommes ne sont pas egaux entre eux. L'egalite entre les hommes a disparu (...) le jour ou est apparu un homme plus efficacement intelligent que ses congeneres."
"모든 종에 속한 개체가 그들 사이에서 동등합니다. (...) 이것은 분명히 최하위의 단계로 볼때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소들 한테는 참일 것이고, 어쩌면 개들한테는 거짓일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사람들한테는 거짓입니다. 사람들은 그들 사이에서 동등하지 않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동등함이란 없어졌습니다. (...)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지성적인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P 342)

"le probleme qui commence a se poser est de savoir si l'egalite des droits, tarte a la creme de l'humanisme, n'est pas en train de disparaitre a son tour..."
"문제는 투표할수 있는 권리의 동등함을 얘기하려 할때 문제점이 생깁니다, tarte a la creme de l'humanisme, 그것이 곧 없어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P 342)

"il est possible que "un homme" deviendra une sorte d'appellation controlee, reservee au produit raisonne de deux logiciens appliquant le planning familial, et ne faisant un enfant que lorsqu'ils auront reuni les conditions necessaires pour que cet enfant ait de bonnes chances de devenir un adulte possedant une intelligence amplifiable par l'informatique."
"두 명의 지성을 가족계획을 이용하여 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그리고, 어린이가 정보 과학에 의해 높여진 지성적인 성인이 되기위해서 좋은 기회가 준비되고 모든 조건이 갖추어 질때까지 '사람'이 관리된 명칭이 되는것이 가능합니다. (P 346)

참고: 라엘리안 심볼의 변천사

1974년

1976년

1991년

1995년

2007년


만약 라엘이 정말 심볼을 창조자들의 옷과 우주선등에서 봤다면, 그것은 단순한 심볼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국기와 같은 의미가 있다고 봐야 된다. 창조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심볼을 수많은 시간을 통해 심사숙고 한뒤 만들었을 것이다. 어떤 문명의 상징인 심볼은 그 문명과 함께한다. 다시말하면 그 문명의 없어지지 않는한 심볼이 변하거나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엘은 처음 책이 출판된지 2년만에 1976년 심볼의 모양을 바꾸었다. 그가 기억력이 없어서 혼동했다고도 볼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의 주장대로라면 엘로힘의 혹성에서 엘로힘에 의해 그의 머리를 업그레이드 받았으며 그렇게 해서 그가 전해 들었던 모든 말들을 책에 기술할 수 있었다고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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