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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17 November 2013

방명록 [1/9 page]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쓰기
176.By 이드 (elohei at naver d0t com) from 서울 2017-06-01
닷컴이랑 연락 못하고 지낸지 벌써 몇 년 되네요. 연락 좀 주세요. 궁금해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할 얘기들도 엄청 많고요. ^^
175.By 김태호 (ramses1965 at yahoo d0t com) 홈페이지 방문하기 from 서울 2014-05-21
유에프오의 존재는 확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지구인보다 200만년이상 앞선 외계생명체의 존재는확실합니다.요즘 저는서울상공에서 육안으로 유에프오를 10여차례 목격하였읍니다.많은 이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174.By 군의관 최강 (asfwe at naver d0t com) from 서울 2013-12-24
라엘이란 인간 내가 찾아가서 좀 만나봐야겠습니다. 라엘이란 인간 어디로 가면 만날수가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은 라엘과 컨택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Wonjune (2014-03-25): 일본 오키나와섬에 산답니다. 아직까지 사는지는 모르고요. Rael.org 페이지 가서 돈 기부하고 싶다고 편지보내면 답장 올겁니다.
173.By 평행우주 (dada at daum d0t net) from 서울 2011-07-07
보리롱이 사기꾼인지 여부는 확실치 않으나 별로 믿음이 안 가는 인간임은 맞는 것 같습니다. 최근의 과학연구에 따르면 관측가능한 이 우주는 거대하지만 작은 거품에 불과하며 이런 우주가 무수히 있을 것이라는 것으로 성경의 창세기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사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또 양자역학은 이 세상이 또한 상상이상으로 기괴한 곳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과연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172.By 노라엘까페홍보위원 (sd at sd d0t com) from sd 2010-11-19
http://cafe.daum.net/noRael 이 까페에 오시면 이 닷컴 사이트와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수있으실겁니다.
171.By ㅇ (붕 at en d0t et) from 몰라도돼 2010-11-14
진실에 종사하는 사람과 거짓에 종사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 함종은씨는 어서 빨리 외계인설 중에 납치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라엘이 말한 지구를 방문하는 외계인이 한 종족이 아니라 여러 종족이며 우주를 여행하는 자들 중 악한 자가 매우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함종은은 라엘 이외에 모두 거짓이라고 여긴다. 라엘보다 앞섰거나 뒷서거나 무조건 라엘만 믿는다. 함종은 라엘을 의심해보는 것이 스스로 수치스럽거나 죄를 짓는다고 여긴다. 함종은은 라엘을 무척 부러워하고 있고 사모하고 있다. 불교도 힌두교의 아류종교라는 것을 알려주도 그는 생각해볼려고 하지 않는다. 그가 부디 깨달기를 바란다.
170.By 초탈 (chxkf at hanmail d0t net) from 서울 2010-11-11
과연 가짜선물을 주는자가 누굴까! 라엘? 또는 엘로힘?..... 라엘리안들은 교묘하게 그것들을 이용하지 마치 자기들 것인양, 또 라엘은 말하지 불사의 약속을..... 불사가 한마디로 달콤한 선물일텐데 그것이야 말로 가짜선물이 아닌가를 생각해봐야 할것입니다 그냥맹목적으로 믿기보다는...믿는다? 과연 믿는것이 무엇일까....잘들 다시한번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169.By 이고 (superego71 at nate d0t com) from 포항 2010-11-11
라엘을 통하지 않은 엘로힘의 직접적인 메시지 "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 믿으라. 저 바깥에는 선한 존재들이 있다.우리는 속임수에 반대한다."
168.By 함종은 (openlife at hanmail d0t net) 홈페이지 방문하기 from 대한민국 안산시 2010-11-11
장센디 저서 “천지를 지으신 신들”의 소설은 예언자가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내용의 7분의 1에(156면 중 21면)을 얘기 하지만 100%일치하는 것도 아니고 도리어 배치되는 점도 있다. 머리똑똑한 사람이 성경책을 과학적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허지만, 이것은 엘로힘으로 부터 받아적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신은 존재하지 않다는 것과 우리는 우주인과학자들(엘로힘)로 하여금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것... 그리고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자는 것!!.... 위 3가지가 일치하는 종교단체는 이 지구상에 라엘리안무브먼트가 유일하다. 메시지가 중요하다.^^
167.By Zz (Asd at ff d0t com) from Gg 2010-11-09
밑에분 무슨 말씀이신지요. 이 페이지 윗쪽 맨 오른쪽에 쟝센디책 다운로드하게 해놓은게 한참됫는데요. 그것도 여섯권이나 말이죠. 그런데 뭘 원본 세권을 공개했다고 뒷북을 치시는지
166.By 나 (fall at luck d0t com) from 하하 2010-11-09
장센디 책을 읽고서도 왜곡하려드니 이원준씨의 의도가 무엇인지 잘 알았습니다. 이미 어떤자가 장센디 책의 원본 내용을 공개했고 이원준씨의 의도도 또한 만천하에 들어났습니다. 책 세권 모두 공개 했습니다. 원문과 한글로! 오도가도 못한 그대 심정 안타깝기 그지 없구려..
165.By 놀고있네 (asdf2 at n d0t ent) from dd 2010-11-01
애기님 헛소리 좀 그만하세요. 2012년에 아무런 멸망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고 세계를 지배해서 666을 찍게 한 뒤에 예수님이 재림하여 그를 죽이고도 그 후에 1천년의 역사가 더 있습니다. 2012년에 멸망 따위란 없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님이 근거로 들고 온 것은 모두 오해입니다. 그것들은 다른 것을 위해 준비된 사악한 현상들입니다. 멸망이 아니라고요. 성경에도 멸망은 없어요. 심판이 있지요. 심판에서도 많은 사람이 죽지만 멸망과 구분이 됩니다.
164.By ㅌㅊㅍ (ㄴㄴㅇ32 at 2 d0t 3NT) from 궁 2010-10-31
정말 라엘리안 레벨이 상위에 있는 사람들은 라엘과 브리짓트가 복제인간 이브를 만들지 않았고 홍보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브리짓트 사기꾼이라고 하니까 미친 라엘리안이 명예훼손이라고 국제소송을 걸려고 했었습니다. 지들은 전세계에 사기를 치면서... 진짜 상위 멤버들은 알고 있나요? 복제인간이 없고 홍보용이라는 것을?
163.By sue (fxgene at hanmail d0t net) from seoul 2010-10-26
라엘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이 곳의 글들을 한번이라도 접한 사람은 결코 라엘리안에 가입하지 않을 것 같다. 바보가 아닌 이상 이곳의 내용을 알면서 라엘을 믿겠는가?? 라엘리안의 수는 줄면 줄었지 더이상 결코 늘지 않을 것이다. 라엘은 자신의 안락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남은 회원들에게 어떡해서든 두려움을 심어줄 것이다. 라엘리안들 또한 자신이 선민,즉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영원히 믿고 살고 싶을 것이다.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성경해석은 장센디의 책과 같고, 정신적 가르침은 오쇼라즈니쉬의 가르침에서 일부를 떼어낸 것과 같은데 어떻게 그 메시지가 엘로힘이 준 것이라고 굳게 믿을 수 있는 것일까..그렇다고 라엘이 가장 약하고 천하고 추하게 보이는 자에게 단 한번이라도 자비의 손길을 내미는 것을 본 적이라도 있는가? 기껏해봐야 한국여자들은 마늘냄새 난다고 공공연하게 주절거리는 모습이 내게는 가장 익숙한 라엘의 모습이었다. 사람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다. 라엘의 행동으로 감동을 받은 적이 난 결코 없다. 그런 감동이라도 줬더라면 글쎄..계속 메시지를 믿었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해해야 하는 것이지만.
Wonjune (2010-10-26): 자비의 손길을 내민적 있습니다. 누구도 본적은 없지만, 일본 세미나에서 밤에 공원에 가서 케이크를 거지에게 거지가 자는동안 아무도 모르게 주었다고 스스로 밝히더군요. 저는 사실로 들리더군요. 감동 받은 라엘리안들은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162.By 내가 (poiuy at hot) from korea 2010-10-19
아침 해가뜨고 있습니다.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시간의 차이일뿐 모두가 다 빛을보게될 것입니다. 늦잠을 자던 많은 사람들이 한두사람씩 빛으로 깨어날 것입니다. 아래, 얘기님은 높은 의식의 소유자로 보입니다만, 한 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이 사이트의 취지와 논점들에 부합하는 글들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이트 개설자와 참여자들의 노력을 봐서라도 주제를 벗어난 내용이나 주장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 관심을 받을 것도 아닙니다.
161.By 탈퇴 (sd at cv d0t com) from nn 2010-10-16
세이지 알리의 글 번역에서, 수정해야될점이있습니다. 세이지는 영어판 intelligent design을 가지고 말한것인데, 한글판에서는 페이지가 다릅니다. 세이지가 말한 222페이지 '가이드' 부분은 한글판 ebook에서는307페이지입니다. 영어판과 한글판 페이지가 다르지요. 그리고, 밑에 얘기라는분,,제 개인적으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네요. 물론, 님 말씀이 틀렸다고 증명은 못하지만요. 우주를 날라다닐만한 과학문명이면 진작 지구를 접수하지않았을까요
Wonjune (2010-10-16): 예.. 영어 증언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 페이지가 안 맞는것이 좀 있습니다.
160.By 옥황 (biyagra54 at naver d0t com) 홈페이지 방문하기 from 서울 2010-10-07
118. By 아담 (blue at rael d0t net) from 서울 2010-08-07 보리- 안녕~!! 내 기억이 정확 하다면- 조신하고 참하게 생긴 이쁜 여자애 모습이 떠오르는데-벌써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네- 탈퇴사유- 당시- 인간복제 논란이 있을때- 라엘이 복제 아기를 만들었다고 발표하게 했었지- 당시 나는 담당가이드로서 언론기관과의 접촉도 많았고- 보건 복지부의 고소로 검찰조사까지 받았어- 그런데 - 라엘이나 브리짓은- 복제 아기를 만들었다는 아무런 증거나 자료도 주지 않고- 그냥 개인이 알아서 하라고 했었지- 그후 - 라엘은- 메시지의 홍보를 위해서 복제 아기를 만들었다는 거짓말을 한것이 나쁘지 않다고 이야기 했거던 -결과적으로- 나는 사기극의 하수인이 된 결과가 되었잖아- 내양심상-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서는 더 이상 복제 아기를 만들었다고 말할수가 없었어- 그래서 그만뒀어-
159.By 탈퇴자 (as at as d0t com) from ,, 2010-10-05
밑에 타미라는분..저는 탈퇴했지만, 아직도 메세지의 대부분이 진실이라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나..그걸 다른데서 베껴왔다면 얘기가 다르죠..타미씨에게 하고 싶은말은.. 라엘이 쓴 책만 읽어보지말고, 쟝센디가 쓴 책도 읽어보세요..물론 영어로 되있어서, 읽을수가 없다면..판단을 보류하심이 어떨지..
158.By Tommy Jude (ddonghyuk at hotmail d0t com) 홈페이지 방문하기 from 한국 서울 2010-10-05
그리고 라엘이 인터뷰 답변으로 말한 것은 이상할게 없는데요. 동문서답두 아니고 충분히 그렇게 대답할수도 있어요. 진행자: "다리는 맨다리 였나요? 라엘: "No, No, 녹색이었어요!" (맨다리가 아니라 녹색이었다는;녹색 옷을 입고 있었다는) 저는 라엘리안 닷컴이 거짓말을 늘어놓거나 일부러 음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란걸 알 고있습니다.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분명 닷컴의 이 글들은 그의 진정한 마음에서 쓰여진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닷컴의 글을 읽고도...( 처음엔 무지 놀랐지만.. 반전영화를 보는 듯한... 큰 충격이...) 라엘리안으로 있고.. 라엘을 사랑하며... 라엘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그를 이해합니다. 음.. 왜그럴까요? 제가 광신도인가..? 저는 그냥 믿지 않아요.. 분명히... 하지만.. 100센트 확신할수 있는 것은... 메시지는 진실을 이야기하고있다는것... 모든것에 있어서 가장 진실을 이야기하고있음을 이해하고있습니다.
Wonjune (2010-10-05): 적어도 안전한 라엘리안교에 있는것도 나쁠것이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선택이지요. 책임도 자신한테 있는것이고.
157.By Tommy Jude (ddonghyuk at hotmail d0t com) 홈페이지 방문하기 from 한국 서울 2010-10-05
라엘리안? 의 글중... 라엘의 인터뷰와 함께 쓴 단컴의 글.. (그의 제스쳐를 자세히 관찰해 보시기 바란다. 그가 심각하게 얘기하는것이 보이는가? 내가 보기에는 그는 그자신도 확신하지 못하는것처럼 보인다.) --- 타미 say 모든 색안경을 끼고 보면.. 그색으로 보이듯... 그런 생각을 하고 보면 모든지 다 그렇게 보일듯..하네요. 제가 동영상을 보기엔.. 라엘의 행동에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데요. (저는 타고난 관찰력과 감성으로 사람들의 행동이나 표정.. 느낌을 잘파악하는 편인데...) 제 경험으로도.. 제가 무슨 말을 할때.. 그것이 100센트 진실이라도.. 상대방을 의식하면서... 또 상대방이 무슨반응을 보일까..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생각하면서 대화하다보면.. 주변을 너무 의식할때두 있고... 내 자신도 내 말이 허황되고 우스웁게 들리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올때도 있고... 또 내 말이 어떻게 보면.. 거짓말 같이 느껴질수 있겠구나.. 하면서 말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내 말은 100센트 진실이지만 말이죠.
Wonjune (2010-10-05): 타미에 말에 동의 합니다. 제 의견이 아닌 다른 증거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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